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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서울의 산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by 칠갑산 사랑 2026.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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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7월 21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가 저녁부터 비가 그치고 흐렸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5도에서 영상 27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10.07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및 산길샘 기준)

산행트랙 :

20260721 장군봉과 둘레길.gpx
0.09MB

 

 

산행시간 :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여 우산을 쓰고 천천히 진행하여 02시간 37분 (15시 27분에서 18시 04분까지)

 

 

하루종일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산행을 포기하다 오후부터 비가 가늘어져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둘러보며 야생화를 담으며 흠뻑 땀을 흘렸던 시간들

 

 

오늘도 역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장맛비가 내리고 있고 일기예보를 확인해 보니 하루종일 비 소식이 가득해 산행은 포기하고 마음 편히 쉬고 있다가 오후들어 간식을 먹고 있으니 비가 서서히 그치고 안개비로 변하고 있어 일기예보를 살펴보니 여전히 비 소식은 있지만 비는 내리지 않는다.

 

간단히 얼음물을 챙겨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과 장군봉정상으로 올라 몇바퀴 돌다보니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우산을 쓰고 고민하다 천천히 걷다보니 다시 빗줄기가 가늘어져 평소와 같은 거리만큼 걷고 장군봉 갈림삼거리 입구에 있는 작은 화단으로 내려 가 많은 꽃들을 사진에 담고 귀가하니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내일 역시 오후 내내 비 소식이 있어 오전에 잠시 운동을 하고 돌아 올 수 있기를 바래보는데 역시 일기예보와 달리 내일실제 날씨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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