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와 안양시의 장군봉과 청룡산 그리고 삼성산 일대 산행코스
산행일자 : 2026년 07월 15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아침까지 장맛비가 내리고 오전에는 이슬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흐리고 가끔 햇볕이 났으며 바람이 불었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4도에서 영상 28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과 둘레길-쑥고개(쑥고개로 2차선 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용천사-청룡산 둘레길-청룡산(159.8봉, 헬기장)-약수터-138.8봉(청능산)-청룡산둘레길-서원동텃밭-신림로 6차선 포장도로-관악산공원입구(관악산역)-2차선 포장도로-삼성산성지와 삼성산 갈림삼거리(물레방아)-관악산공원 갈림삼거리(먼지털이장과 쓰레기처리장 및 모험의숲 그리고 물놀이장)-호수공원 갈림삼거리-철쭉동산계곡 등로-제1광장-119산악구조대와 성주암 갈림삼거리-철쭉동산계곡 통과-능선진입(2차선 포장도로와 이별)-제2광장 쉼터-모자봉가는길 안내판과 이정표(열녀암 250m와 모자봉 420m)-오르막 돌계단-모자봉 가는길 쉼터-안전목책과 오르막 돌계단-열녀암 분기점(250m, 열녀암과 석문쉼터) 이정표(모자봉, 제4야영장 700m, 제2광장 370m)-전망바위-안전철봉과 로프가 설치된 바위암릉-전망바위-모자봉(바위들과 ICT 산불감시 시스템)-전망바위-바위암릉-소나무등로-제2깔딱고개 갈림사거리(K55 제2깔딱고개 이정판, 벤취쉼터) 이정표(삼막사 2.1 Km, 모자로 0.7 Km, 제4쉼터 0.4 Km, 제2광장 0.7 Km와 녹두거리 고시촌 3.15 Km)-깃대봉능선-사각나무계단-바위암반 우회등로-바위암반 조망처-소나무등로와 오르막 나무계단-안전철봉 바위암릉-K54 도사바위 이정판-도사바위-바위암릉-바위암릉1-소나무등로-바위암릉(사각나무계단)-평이한 흙길등로-명품 소나무-안전철봉 바위암릉-자갈너덜등로-철계단-깃대봉 암장-오르막 철계단-K49 암벽 이정판-전망바위-전망바위-이무기바위-깃대봉 국기봉-K48 국기봉 이정판-바위암릉-안전철봉과 로프 바위암릉-깃대봉국기봉 갈림삼거리-삼성산 주능선-G59 거북바위 삼거리 이정판과 이정표-바위암릉-바위암릉1-안전목책과 로프등로-거북바위-K47 거북바위 이정판-삼막사와 서울대학교 갈림사거리-시멘트 포장도로(적사함)-시멘트 포장도로 갈림사거리(적사함)-능선진입-KT 삼성산 중계소 서쪽사면 우회등로-삼성산(480.9m, 정상석)-KT 삼성산 중계소 남쪽사면 우회등로-KT 삼성산 중계소 정문-시멘트 포장도로(삼성산과 무너미능선 갈림삼거리) 이정표-무너미능선-망월암 갈림삼거리(이정판)-전망바위(분재소나무)-바위암릉-폐 헬기장-전망바위-바위암릉-무너미고개 갈림삼거리 이정표(삼거리약수터 200m, 무너미고개 540m와 연주암 2.3 Km)-연꽃바위능선-바위암릉과 전망바위(연꽃바위 조망)-무너미능선 갈림삼거리-연꽃바위 우회등로-철쭉나무 등로-거북바위계곡 등로-삼성산 주능선 갈림삼거리-내리막 돌계단-K46 제2삼거리(상) 이정판-세수와 탁족-내리막 돌계단-내리막 야자매트 등로-목교(무너미계곡 통과)-무너미계곡 등로-K41 삼거리약수터 이정판(삼성산과 무너미고개 갈림삼거리)과 이정표(삼성산 1.8 Km)-삼거리 약수터-목교(무너미계곡 통과)-K51용천수 이정판-사각탁자와 벤취쉼터들-K29 제4야영장 이정판 (제4야영장, 관악산 식물상)-연주대 갈림삼거리-목교(도림천계곡 통과)-자갈너덜 등로-목교(무너미계곡 통과)-옥류샘-K28 아카시아동산 이정판(생태경관보전지역 안내판과 관악산에 얽힌 강감찬 전설)-무장애숲과 모자봉 갈림삼거리 이정표-해골바위-K27아카시아숲 이정표-호수공원-제2광장 갈림삼거리(2차선 포장도로)-관악산공원 갈림삼거리-물놀이장-관악산 모험의 숲-쓰레기 처리장-먼지털이장-삼성산과 호압사 갈림삼거리-화장실-별빛내린천 쉼터-폭포쉼터-관악산공원 입구-관악산역-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강남순환도로 통과램프-서림동텃밭1-서림동텃밭2-청룡산둘레길-용천사-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아파트단지-쑥고개(쑥고개로 4차선 포장도로)-장군봉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장군봉과 청룡산 및 삼성산(모자봉-깃대봉능선-연꽃바위능선)으로 올랐다 집으로 원점회귀 산행으로 진행하여 약 17.30 Km (스마트폰의 GPX와 트랭글 및 산길샘 트랙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오전에 내린 비로 인해 산행을 포기했다 점심때부터 비가 그쳐 식수만 충분히 챙겨 급하게 출발해 조금은 빠르게 진행하다 조망처나 전망대에서는 셀카놀이를 하면서 많은 사진들을 담으며 여유롭게 진행하여 05시간 26분 (13시 47분에서 19시 14분까지)
비가 내린 후 흐린 날씨에 바람까지 불어 기분 좋게 삼성산으로 올랐다 내려오며 풍부해진 계곡물에 세수와 탁족을 즐기며 너무 덥지 않게 산행을 즐겼던 시간들
아침까지는 장맛비가 내리고 오전에는 이슬비까지 꾸준히 내려 오늘은 산행을 포기하고 집안일을 정리한 후 조금 이른 점심식사를 마치고 쉬고 있는데 비가 그치고 햇볕이 구름을 뚫고 나오면서 짙은 안개로 시야가 제한되었던 날씨가 맑아지며 시계도 넓어져 재빨리 얼음물을 챙겨 집을 출발해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로 오른다.
비가 내려서 그런지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생각보다 덥지 않아 쑥고개와 아파트 단지를 지나 청룡산으로 오르니 미풍까지 불어 줘 산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그래도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시간에 진행을 하다보니 온몸은 굵은 땀방울로 젖어들고 등산복도 흥건히 젖어 땀방울이 등로를 적시기 시작한다.
청룡산둘레길을 걸으며 어디로 오를지 고민하다 관악산은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 삼성산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그것도 삼성산정상까지는 어려워 보여 일단 계획은 모자봉 지나 깃대봉능선을 타고 깃대봉국기봉으로 오른 후 철쭉동산계곡이나 시간이 되면 삼성산정상까지 만나고 연꽃바위능선을 타고 내려오다 물이 많을 것 같아 세수와 탁족을 즐기고 하산하기로 하고 관악산공원 입구로 향한다.
제2광장과 열녀암 지나 모자봉에서 추억을 담고 제2깔딱고개 넘어 도사바위를 지나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 그나마 산행에 도움을 주기 시작해 빠르게 오르니 금새 암벽 지나 깃대봉국기봉으로 올라 많은 사진과 추억을 담고 시간을 보니 충분히 삼성산정상까지 만나고 하산을 해도 될 듯 싶어 정상으로 향한다.
삼성산정상에서 셀카놀이를 하고 망월암 갈림삼거리 지나 전망바위에서 고운 추억을 담고 무너미능선을 따라 내려가니 무너미고개 갈림삼거리 이정표를 만나고 그곳에서 좌측의연꽃바위능선을 따라 내려가며 전망바위에서 조망을 즐기고 내려가니 드디어 거북바위계곡을 만나 아침까지 내린 비로 풍부해진 계곡물이 굉음을 지르며 흐르고 있어 잠심 배낭 내려놓고 세수와 탁족을 즐기며 고된 심신을 달래본다.
이어지는 내리막 등로를 따라 삼거리약수터 이정판을 만나 삼거리약수터에서 물 한모금 마시고 제4야영장과 해골바위 지나 내려가니 호수공원 넘어 관악산공원 입구에 도착을 해 사진에 담고 잠시 쉬어가는데 마침 가족 단톡방에 초복이라 삼계탕으로 저녁을 해결한다는 소식에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본다.
다시 청룡산과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귀가하니 또 하루가 저물어 가고 짧은 시간에 의미있는 산행을 마치고 쉴 수 있어 다행이었던 하루였다.

오늘은 오후 조금 늦은 시간에 집을 출발했기 때문에 깃대봉국기봉만이라도 만나고 내려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산행하기좋은 날씨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일찍 도착을 해 가까운 삼성산 정상으로 이동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

멕시코 원산지인 보라빛 루엘리아 브리탄디아나를 볼 때마다 가지꽃이생각나는데 오늘은 유난히 많은 꽃송이들이 보여 전체적인 풍경을 사진에 담으며 산행을 출발한다.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로 오르는 길목인 언덕으로 올라 북동쪽을 살펴보니 살고 있는 마을과 저 멀리별풍이 펼쳐진 듯한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이 눈길을 잡는데 하늘엔 먹구름이 물러가며 하얀 구름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한다.

가장 짧은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오르니 금새 배수지 체력장인 장군봉정상의 운동장에 도착을 해 쉼터와 체력단련장 뒤 저 멀리 남쪽으로 관악산을 찾아보니 늘 정상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안개인지 구름이 껴 있어 관악산정상은 보이지 않는다.

장군봉정상인 운동장 주변으로는 무궁화나무들이 여렷 보이고 그곳에 피어있는 무궁화꽃이 예쁘게 피어있어 사진에 담는다.

장군봉정상을 지나 다시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내려가 남쪽의 조망처에서 남쪽 방향을 살펴보니 신림동 마을 뒤 저 멀리 오늘 만나야 할 삼성산 전경이 박무속에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남서 방향으로는 역시 신림동 마을 뒷편으로 나즈막한 건우봉도 보인다.

이제 장군봉정상과 장군봉둘레길을 둘러보고 쑥고개로 진행하며 이어지는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내려가며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저 멀리 잠시후 통과해야 할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장군봉 갈림삼거리 좌측으로 작은 화단이 보이는데 많은 꽃들이 피어 있어 사진에 담는데 제일 먼저 접시꽃과 풍접초가 보인다.

다양한 색깔의 채송화도 보이는데 어릴적 시골 마당 한켠에 봉숭화와 함께 매년 봤던 꽃이기 때문에 더욱 반갑기만 하다.

나머지 꽃들은 귀가를 하면서 조금 더 살펴보기로 하고 화단을 출발하니 쑥고개 앞에 도착을 하는데 그 옆으로 엷은 분홍색 메꽃도 보인다.

쑥고개로 4차선 포장도로의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건너편으로 잠시 후 통과해야 할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도 보인다.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좌측에 두고 도로를 따라 진행하다 보니 아파트 울타리로 심어 놓은 병꽃나무에 그동안 보이지 않던 병꽃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조금 더 진행하다 보니 아파트 담벼락에 하얀 나무수국도 보여 사진에 담아 보는데 해걸이를 하는지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기억이다.

아파트 단지를 통과해 계단을 오르니 우측으로 편의점 지나 저 멀리 청룡산둘레길이시작되는 지점에 용천사가 보인다.

용천사로 올라가는 도로 좌측으로도 작은 화단이 보이는데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참나리가 활짝 펴 반겨준다.

참나리 옆으로는 그동안 자주 보였던 왕원추리도 피어 있는데 군락을 이루던 왕원추리꽃들은 많이 지고 한두송이만 보인다.

용천사 건물 앞에서 좌측으로 보이는 청룡산둘레길로 올라 완만하게 오르니 금새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뤄진 청룡산정상에 도착을 한다.

큰까치수염은 이제 꽃잎들은 완전히 지고 씨방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동안 보이지 않던 비비추도 노란 큰금계국 사이로 피기 시작해 사진에 담는다.

그래도 청룡산정상에도 역시 참나리가 대세로 떠 오르는데 많은 참나리꽃들이 피어있다.

군락을 이루던 노란 큰금계국꽃들도 많이 져 이제는 몇송이들만 드문드문 보인다.

다양한 야생화를 사진에 담고 청룡산정상을 출발해 청룡산둘레길을 따라 완만하게 걸어 내려가니 약수터에 도착을 하는데 아침까지 내린 비로 인해 수량은 많이 늘어난 모습이다.

약수터 옆으로도 하얀 비비추가 피어나기 시작해 사진에 담고 출발한다.

약수터를 지나 갈림사거리에서 좌측으로 산책로 같은 등로를 따르니 금새 우측으로 멋진 잣나무 군락지도 통과한다.

잣나무군락지를 통과해 부드러운 흙길을 따라 조금 더 걸어가니 이정표가 서 있는 청능산에 도착을 해 사진에 담고 곧바로 출발한다.

청능산을 지나 벤취쉼터와 운동기구들이 보이는 공터를 지나 내려가니 서울둘레길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잠시 고민하다 직진의 남쪽 방향으로 내려가며 아직도 관악산과 삼성산 중 어느곳으로 오를지 고민하며 진행을 이어간다.

















































































































































'산행 후기 > 서울의 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0) | 2026.07.14 |
|---|---|
| 장군봉과 청룡산 및 안국사까지 왕복 산행후기 (0) | 2026.07.13 |
|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0) | 2026.07.12 |
|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0) | 2026.07.11 |
|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0)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