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7월 12일 (일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강렬한 햇볕이 내려쬐고 폭염이 이어지며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7도에서 영상 36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09.7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및 산길샘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폭염이 이어진 가장 무더운 날씨에 많은 얼음물을 마시고 땀을 흠뻑 흘리며 여유롭게 진행하여 03시간 10분 (15시 46분에서 18시 57분까지)
올 들어 가장 무더웠던 날씨에 산행을 포기하고 집에서 쉬다가 늦은 오후에 잠시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많은 얼음물을 마시고 흠뻑 땀 흘리며 무더위를 즐겼던 시간들
오늘은 조금 길게 산행을 하려던 계획을 일기예보를 보고 변경해 집에서 쉬고 오후 늦게 잠시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걷고 내려오기로 하는데 가족들의 걱정도 한몫을 하게 되었다.
장군봉둘레길로 오르니 늦은 오후 시간인데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잠시 걷는 동안에도 온몸은 굵은 땀방울로 흠뻑 젖어 땀방울이 등로를 적시고 있다.
그래도 등로 주변에 보이는 꽃들과 조망을 즐기며 사진에 담고 잠시 장군봉 갈림삼거리 옆 작은 화단으로 내려 가 화단에 심어져 있는 꽃들을 사진에 담고 귀가하니 무더웠던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내일은 진짜 조금 더 길게 걷고 시원한 계곡물에 몸이라도 담글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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