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7월 18일 (토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점심때까지 장마비가 내렸고 오후부터 흐리다가 저녁부터는 맑고 햇살이 비췄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1도에서 영상 29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08.17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및 산길샘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았지만 습도가 높아 많은 땀을 흘리며 여유롭게 진행하여 02시간 42분 (13시 32분에서 16시 14분까지)
하루종일 비 소식이 있어 산행을 포기하고 산행후기를 정리하다 점심식사 후 먹구름이 물러나며 날씨가 맑아져 얼음물을 들고 뒷동산으로 올라 흠뻑 땀흘리고 내려왔던 시간들
어제는 무더위속에 관악산에 있는 이름있는 암반천계곡으로 올라 정상을 찍고 다시 도림천계곡으로 하산하면서 세수와 탁족을 즐기다 보니 무더위는 조금 덜 했지만 여전히 많은 땀을 흘리며 어려운 산행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종일 비 소식이 있어 집에서 편히 쉬기로 하였다.
점심때까지 장마비가 내려 산행사진을 정리하고 산행후기를 작성하며 보내고 옆지기와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먹구름이 물러나며 햇살이 비추기 시작해 얼음물 몇통을 배낭에 넣고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과 장군봉으로 올라 흠뻑 땀방울을 흘리다 보니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그래도 습도가 높아 가끔 불어주는 바람에 무더위는 덜 했지만 흐르는 땀방울까지 막지는 못해 준비한 얼음물을 마시며 빠르게 걷다보니 장군봉 갈림삼거리 옆 작은 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이 궁금해 잠시 내려 가 많은 꽃들을 사진에 담고 뒤돌아 올라 와 조금 더 걷다가 귀가하니 또 하루가 의미있게 지나고 있다.
내일은 비가 내리지 않으면 다시 조금 더 길게 걸어 멋진 풍경과 조망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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