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와 과천시의 관악산 암반천계곡과 관악산정상 및 말바위능선 그리고 도림천계곡 일대 산행코스
산행일자 : 2026년 07월 17일 (금요일 제헌절 휴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흐리고 후덥지근하였으며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5도에서 영상 33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118.5m)과 장군봉둘레길-쑥고개(쑥고개로 2차선 포장도로)-참숯5길 1차선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용천사-청룡산 둘레길-청룡산(159.8봉, 군부대 헬기장)-약수터-잣나무 군락지-138.8봉(청능산)-청룡산둘레길-새실고개(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서울(관악산)둘레길-서울둘레길 갈림삼거리 이정표-사색의길(135.5봉)-179.7 삼각점봉(새실봉)-서울대 관악사 삼거리-서울대 교내 2차선 포장도로-관악사삼거리 버스정류장과 교내 셔틀버스정류장-승천거북능선 갈림삼거리(들머리)-전파천문대 이정판-시멘트 포장도로-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판-시멘트 포장도로-암반천계곡-저수지댐 통과-K15 저수지 이정판-자갈너덜등로-암반계곡 물놀이와 휴식-K12 암반계곡개천(하) 이정판-바위너덜등로-자갈너덜 낙엽등로-K13 암반계곡개천(상) 이정판-암반계곡 물놀이와 휴식-암반계곡 통과-G20 손바닥 나무 이정판-바위암릉-자갈너덜등로-G21 암반계곡 갈림길(하) 이정판-암반계곡 통과-바위암릉-바위너덜등로-G22 암반계곡 갈림길(중) 이정판-지계곡 갈림삼거리(좌측)-바위암릉-급경사 오르막 등로(굵은 소나무와 잡목들)-바위암릉-조망처-바위암릉-우회사면등로-바위암릉-사당능선 접속-짧은 나무계단과 데크등로-K20 관악문(하) 이정판-나무계단과 관악문 통과-지도바위와 오뚜기바위(관악문 위 579.5봉)-바위암릉과 나무계단-기암과 촛불바위-무명안부-나무계단-바위암릉 분재소나무-K21 관악문(상) 이정판-관악사 갈림삼거리-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자갈너덜등로와 나무계단-솔봉(579.5m, 전망바위, 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오르막 나무계단-바위암반 상단-관악산(629.8봉, 정상석, 안양23 삼각점, K22 연주대 이정판)-바위암릉과 돌계단-자운암능선 갈림삼거리-돌계단-연주대 전망데크(관악산정상과 연주대 위 응진전 및 관악사 조망)-안전목책과 바위암릉-말바위능선-바위암릉 옆 말머리바위-말바위-K23 말바위 이정판-관악주능선-마당바위(거북바위)-제3깔딱고개(K32 제3깔딱고개 이정판)-내리막 나무계단-돌계단-안전철봉 등로-모정의바위와 장수봉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대학교 1.6 Km와 서울대학교 관악산역 4.4 Km 및 녹두거리 먹자촌 5.2Km, 연주대 800 m)와 벤취쉼터 2개-내리막 돌계단-안전철봉과 로프등로-내리막 나무계단-도림천계곡-도림천계곡 통과-돌계단과 자갈너덜등로-돌탑들과 벤취쉼터 공터-도림천계곡 물놀이-돌계단과 바위너덜등로-도림천계곡 물놀이-나무데크(도림천계곡 통과)-연주샘 갈림삼거리(나무계단)-K31 연주샘 이정판과 구급함-연주샘-도림천계곡 물놀이-학바위능선 갈림삼거리(K30 공학관 상 이정판) 이정표(서울대 공학관 0.83 Km와 관악산역 3.63 Km 및 녹두거리 고시촌 4.45 Km, 연주대 1.57 Km, 학바위능선 0.95 Km)-나무데크(도림천계곡 통과)-능선등로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대공학관 0.78 Km, 제4쉼터 0.65 Km와 관악산역 3.58 Km, 연주대 1.62 Km)-내리막 돌계단-무명폭포 물놀이-안전철봉과 로프 돌계단-도림천계곡 물놀이-무명계곡 합류지점-나무데크-능선등로 갈림삼거리 합류지점-나무데크(도림천계곡 통과)-자갈깔린 등로-참나무 등로-간이 화장실-능선등로 갈림삼거리 이정표(제4쉼터 0.05 Km와 녹두거리 먹자촌 3.8Km, 연주대 2.22 Km)-제4야영장(무너미고개 갈림삼거리)-나무다리(도림천계곡 통과)-돌계단과 자갈너덜등로-옥류샘(다리통과)-자갈너덜등로-나무다리(무너미계곡 통과)-K28 아카시아동산 이정판(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다리통과(무너미계곡 통과)-모자봉과 무장애숲 갈림삼거리-해골바위-K27 아카시아숲 이정판-육각정자 쉼터-나무다리(무명계곡 통과)-호수공원-2차선 포장도로(성주암과 제2광장 갈림삼거리)-관악산 물놀이장과 체험숲 갈림삼거리-임시 물놀이장-쓰레기처리장-먼지털이장-2차선 포장도로-삼성산과 녹두거리 고시촌 갈림삼거리-관악산공원입구(관악산역)-신림로 6차선 포장도로-강남순환도로 통과(램프)-서원동텃밭1-사각정자 쉼터안부-서원동텃밭2-청룡산둘레길-용천사-참숯5길 1차선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쑥고개-장군봉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트랙 :
산행거리 : 무더위에 장군봉과 청룡산 및 서울둘레길을 따라 서울대후문을 통과하고 암반천계곡으로 올라 관악산정상과 말바위능선 지나 제3깔딱고개에서 도림천을 따라 하산 후 다시 청룡산과 장군봉둘레길을 지나 귀가하여 18.28 Km (스마트폰의 GPX와 램블러 및 산길샘 트랙 기준)
산행시간 : 암반천계곡에서 자주 물놀이를 즐기고 관악산정상과 제3깔딱고개까지 무더위에 정상적으로 진행한 후 도림천계곡에서도 자주 쉬며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롭게 진행하여 08시간 03분 (09시 49분에서 17시 53분까지)
제헌절 휴일을 맞아 관악산 암반천계곡으로 올라 도림천계곡으로 하산하며 자주 물놀이와 휴식을 갖고 많은 사진을 남기며 피서를 즐겼지만 여전히 무더웠던 시간들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쉬면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몸이 찌뿌둥하고 활력도 떨어져 오늘은 조금 길게 걸어 보기로 하고 코스를 생각해 보는데 워낙 더운 날씨이기 때문에 고민이지만 가능하면 하산 시 계곡을 선택해 탁족이라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오전 9시가 가까워지는 시간에 충분한 식수와 점심 대용으로 떡과 빵 및 과일을 준비해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정상인 운동장으로 오르니 벌써 온몸은 굵은 땀방울로 흥건히 젖어들기 시작하고 등산복 상의 옷소매에서는 굵은 땀방울이 빗방울처럼 떨어지고 있다.
청룡산을 지나 고민하다 결국 서울둘레길을 타고 서울대학교 후문 방향의 서울대 관악사삼거리로 내려 가 암반천계곡을 타고 정상으로 오르기로 하는데 좋은 장소에는 어김없이 많은 등산객들이 자리를 잡고 아침부터 술판을 벌이고 있어 아쉬움도 남기지만 그래도 바짝 말라있던 암반천계곡에도 제법 많은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 물소리만으로도 더위를 식혀주는 듯 하다.
하지만 암반천계곡 상단부에서 결국 등로를 놓쳐 짧지만 가파른 막산을 타고 오르니 사당능선의 관악문(하) 바로 직전의 바위암릉 위에 도착을 하고 이제 뜨거운 사당능선을 타고 많은 땀방울을 등로에 뿌리며 오르니 드디어 관악산정상에 도착을 하는데 휴일인데도 워낙 무더운 날씨에 날씨도 흐려 생각보다 등산객들은 많지 않아 보인다.
정상을 인증하려는 대기줄도 없어 편안하게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연주대전망대로 내려가 우측 말바위능선을 따라 마당바위와 제3깔딱고개에 도착을 하는데 잠시 고민하다 이곳에서도 우측 도림천계곡을 타고 내려가며 세수도 하고 탁족도 즐기며 진행하기로 한다.
발원지가 있어 꾸준히 흐르는 계곡물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수량이 줄어들어 아쉽지만 그래도 더위를 식혀줄 정도의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진행하면서 자주 계곡물로 들어 가 세수도 하고 발도 담그며 내려가다 보니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제대로 된 피서를 즐긴 시간으로 남겨본다.
하지만 씻어 낸 땀방울은 계곡을 벗어나자마자 다시 온몸을 흥건히 적시기 시작하고 남아있는 얼음물을 마시며 힘겹게 귀가하니 길었던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내일은 하루종일 비 소식이 있어 산행을 하기도 어려워 보여 산행후기라도 정리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늘 만나던 장군봉과 청룡산만 돌아 관악산으로 향하는데 벌써 온몸은 굵은 땀방울로 흥건히 젖어 들어 고민하단 코스는 자연스럽게 암반천계곡으로 결정이 되어 초반부터 계곡물에 세수도 하고 손도 담그면서 편안하게 오르다 보니 제법 멋스런 무명폭포와 소에 도착을 해 잠시 발걸음 멈추고 흐르는 땀방울을 씻어내고 여유롭게 진행하게 되었다.

계곡물에 등산복을 빨아가며 더위를 식히고 정상으로 올랐는데 또 다시 흐르는 땀방울로 등산복은 완전히 젖어 버려 살갗이 스치면 기분 나쁜 기분으로 진횅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등산객들이 많지 않아 마음 편히 정상석 앞에서 많은 사진과 추억을 담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기만 해도 땀방울이 빗물처럼 흘러내려 능선을 생각했던 계획을 바꿔 하산길도 결국 도림천계곡으로 결정하고 내려가다 보니 몇일 사이에 계곡물은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글도 몸을 식힐 수 있을 정도로 흐르고 있어 몇번이나 계곡물에 들어 가 젖어있는 등산복을 빨고 몸을 식히며 내려가니 그나마 살 것 같다는 기분이로 진행할 수 있었다.

집에서 출발하자마자 아파트 마당 옆 작은 화단에 새롭게 피어있는 비비추가 반겨준다.

루엘리아 브리탄디아나도 오늘은 가족 나들이를 나온 듯 단체로 피어 있어 잠시 눈맞춤도 해 본다.

아파트 마당을 지나 장군봉둘레길로 오르는 도중 언덕으로 올라 살고 있는 마을을 살펴보니 다닥다닥 붙어있는 민가들 저 멀리 병풍처럼 둘러쳐진 아파트 단지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예전 달동네란 오명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운 새로운 마을 풍경으로 변해 버렸다.

장군봉둘레길을 따라 걷다보니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참나리꽃들이 이곳저곳으로 많이 피어있어 많은 사진에 담으며 진행한다.

특이한 향기가 강한 누리장꽃도 활짝 펴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져 있다.

장군봉 실내체육관 앞을 통과하는데 금연이라는 플랭카드와 안내판이 많이 붙어 있지만 많은 주민들과 젊은 친구들이 올라 와 담배를 피우고 있어 개선과 계도가 필요해 보인다.

지난해부터 새롭게 산책로 장비를 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이런 공사가 장마 피해를 더욱 키우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는 모습이다.

장군봉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이제 배수지 체육시설로 이뤄진 장군봉정상의 운동장으로 올라 남쪽을 살펴보니 운동기구들과 나뭇가지 위 저 멀리 관악산정상이 살짝 머리를 내밀기 시작한다.

장군봉정상의 운동장 가장자리로 보이는 다양힌 무궁화꽃들이 활짝 웃고 있어 몇장의 사진에 담아본다.

장군봉정상도 한바퀴 돌아 다시 장군봉둘레길로 내려가며 만나는 샛길 폐쇄라는 단어가 가슴에 남는 시간이다.

장군봉둘레길의 남남서에 있는 조망처에서 남쪽을 살펴보니 신림동 마을 넘어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약간의 박무가 보인다.

남서 방향으로는 가까우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하는 건우봉도 나즈막하게 솟아 있다.

이제 장군봉둘레길를 지나 쑥고개로 내려가는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내려가며 잠시 후 통과해야 할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살펴본다.

장군봉 갈림삼거리 좌측 옆으로 보이는 작은 화단에 피어있는 엷은 분홍빛의 접시꽃

어린시절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채송화꽃

부처님의 온화한 모습을 닮았다는 금불초인데 어디가 부처님을 닮았다는 것인지 아직도 아해하지 못하고 있다.

작은 화단에서 많은 꽃들을 사진에 담고 마을 도로를 따라 구립 장군봉어린이집을 통과해 내려가니 민가 옆 돌틈 사이로 메꽃들이 피었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드디어 쑥고개에 도착을 해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잠시 후 만나 통과해야 할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도 살펴본다.

쑥고개 지나 좌측에 거대한아파트 단지를 두고 진행하니 아파트 단지 쪽으로 하얀 나무수국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완전히 통과해 계단을 오르니 우측으로 편의점 지나 저 멀리 청룡산둘레길이시작되는 용천사 건물이 올려다 보인다.

용천사로 오르는 도로 좌측의 작은 화단에 피었다 지고 있는 하얀 초롱꽃이 보인다.

잡목과 잡풀 사이로 주황빛 참나리도 보인다.

용천사 건물 앞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청룡산둘레길을 따라 완만하게 오르니 금새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뤄진 청룡산정상에 도착을 해 헬기장과 풍향기를 사진에 담는다.

청룡산정상의 군부대 헬기장 주변으로 피었다 지기를 반복하고 있는 노란 큰금계국들이 보인다.

큰금계국 아래에는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비비추도 피어있다.

청룡산정상 한쪽에도 잎이 넓은 무궁화꽃이 피기 시작한다.

엊그제부터 활짝 피기 시작한 참나리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청룡산정상을 출발해 완만하게 이어지는 내리막 둘레길을 따라 진행하니 금새 약수터에 도착을 해 사진에 담고 출발한다.

맨발로 걷기를 하고 있는 동네 주민들이 보이는 청룡산둘레길을 따라 빠르게 진행하니 금새 이정표가 서 있는 청능산에 도착을 한다.

동네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쉼터와 운동기구들이 보이는 공터를 지나 완만하게 내려가니 서울둘레길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해 좌측 새실고개 방향으로 내려간다.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새실고개에 도착한다.

새실고개의 횡단보도 우측 옆으로는 수국이 피었다 지기를 반복하는데 산성 토양인지 꽃이 완전 파란색이다.

수국 아래로는 맥문동꽃도 보여 사진에 담고 우측 앞으로 도로 건너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우측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찾아본다.

새실고개에서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를 건너 나무계단과 야자매트를 타고 오르니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서울둘레길을 좌측으로 버리고 우측 서울대학교 후문 방향으로 진행을 이어간다.

이제 굵은 활엽수 그늘이 진 시원한 산책로 같은 등로를 따라 남쪽으로 빠르게 걸어 내려가니 무인산불감시시스템이 보이는데 무인산불감시카메라와는 다른 종류인지 궁금하다.

완만하게 이어지는 내리막 등로를 따라 최저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완만하게 이어지는 오르막 등로를 타고 걸어가니 등로 우측으로 서울대학교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곧이어 등로 좌측 옆으로 양송이버섯바위가 보여 사진에 담아본다.

계속 이어지는 완만한 오르막 등로를 따르니 좌측으로 분기되는 우회등로를 두번 지나 낙엽이 수북히 쌓여있는 오르막 등로로 오르니 드디어 바위암봉 위에 삼각점이 박혀있는 179.7m의 새실봉에 도착을 해 바위암봉 중간 지점에서 남서쪽으로 서울대학교 건너편으로 삼성산 전경을 살펴보며 사진에 담아본다.

이제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바위암봉 위 179.7m 정상에 설치된 안양417이란 삼각점을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바위암봉 아래로 내려 가 방금 전 올랐던 바위암봉 중간을 살펴보니 닭의장풀 일명 달개비가 파란 꽃잎이 펴 있어 사진에 담는다.

이제 삼각점이 박혀있는 바위암봉을 조심스럽게 출발해 바위암릉을 타고 반대쪽으로 건너가 남서쪽을 살펴보니 여전히 서울대학교 건너 모자봉과 삼성산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바위암릉에서 풍경과 조망을 즐긴 후 미세먼지 측정기와 강우예측 관측기를 지나 내려가니 우정각이란 사각정자와 운동시설 좌측 앞으로 전망바위가 보여 그곳으로 올라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승천거북바위능선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과 그 좌측으로 사당능선 및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이 양 날개를 펴듯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북동 방향으로는 서울대학교 부속건물들 넘어 하마바위능선과 낙성대능선 뒤로 롯데타워를 찾아보니 능선 중간쯤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지만 잘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시계는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

잠시더 머물며 얼음물을 마시고 전망바위를 내려 와 바위들이 산재되어 있는 내리막 등로를 타고 조심스럽게 내려가니 드디어 서울대 관악사삼거리 위 능선 끝자락에 도착을 해 남서쪽으로 서울대학교 건너 삼성산 전경을 사진에 담는다.

남쪽 방향으로는 서울대 관악사삼거리 지나 저 멀리 승천거북바위능선과 수영장능선 뒤로 관악산정상이 희미하게 보이고 그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이 흘러 내리고 있다.

삼성산과 관악산을 살펴보고 사진에 담은 후 서울대 관악사삼거리로 내려가니 도롯가 옆으로는 다양한 무궁화가 피어있는데 그 가운데 분홍색 무궁화가 눈길을 잡아 사진에 담아본다.

서울대 관악사삼거리를 건너 2차선 포장도로를 따라 남쪽 방향으로 걸어가니 관악사삼거리와 셔틀버스 정류장 지나 저 멀리 관악산정상과 그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이 빤히 올려다 보인다.

잠시후 도로 좌측으로 승천거북바위능선 들머리도 통과한다.

이제 2차선 포장도로 좌측 옆으로 나 있는 좁은 등로를 따라 완만하게 걸어 오르니 좌측으로 암반천계곡 들머리가 보이지만 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기 위해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도로 좌측으로 전파천문대란 입간판이 서 있고 그 뒷쪽으로 시멘트 포장도로가 보인다.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좌측으로 오르니 다시 갈림삼거리에 도착하는데 우측은 수영장능선으로 오르는 도로이고 좌측은 암반천계곡으로 진입할 수 있는 등로이기 때문에 좌측으로 들어가니 드디어 시멘트 포장도로가 끝이나고 저수지를 막은 시멘트 둑이 길게 펼쳐져 있어 그 둑을 타고 저수지를 통과하며 우측인 남쪽을 살펴보니 저수지 넘어 저 멀리 암반천계곡 뒤로 관악산정상이 올려다 보인다.

저수지를 지나 계곡을 따라 오르니 생각보다 많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암반천계곡을 선택한 것은 잘된 생각임을 자평하며 다시 좌측 등로를 타고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등로 우측으로 K15 저수지라는 이정판이 서 있다.

이정판 지나 천천히 걸어 오르니 등로 우측으로 흐르는 암반천계곡에 흐르는 물소리가 생각보다 강하게 들려 와 자꾸만 살펴보며 진행하다 우측 계곡으로 내려 가 세수도 하고 땀도 닦아내며 굉음을 내고 흐르는 계곡의 풍경을 사진에 담으며 여유롭게 진행한다.

장군봉과 청룡산 지나 암반천계곡으로 들어오기 까지와는 달리 계곡물이 흐르고 나무그늘 속으로 진행을 해서 그런지 크게 더운줄 모르게 진행을 하지만 습도가 높고 바람이 없으니 굵은 땀방울은 여전히 등산복을 타고 흐르며 등로를 적시고 있다.
ㅈㅏㅁ시 계곡을 타고 오르다 좌측 등로로 올라 가 작은 돌들이 깔려있는 등로를 타고 오르니 우측 계곡의 좋은 자리마다 등산객들이 쉬면서 음식들을 먹고 있어 맛있는 음식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있다.

등로를 타고 잠시 걸어 오르니 다시 등산복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이 빗물이 떨어지듯 흐르고 있어 다시 계곡으로 들어 가 등산복 상의를 벗어 계곡물에 빨아 입으니 이제서야 살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제 좌측 등로를 버리고 잠시 계곡의 바위들을 타고 조심스럽게 오르니 바위암반을 타고 흐르는 계곡이 나타나고 그늘이 사라진 계곡물은 무더위에 데워졌는지 지금까지와는 달리 조금은 뜨거워진 느낌이다.

평이한 바위암반을 타고 흐르던 계곡물를 타고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무명폭포를 이루고 있어 배낭 벗어 놓고 다시 등산복 상의를 빨아 입고 오르니 등로는 다시 좌측에서 우측으로 암반천계곡을 통과하는데 그 계곡 위쪽으로 목 좋은 곳에는 등산객들이 앉아 음식을 먹으며 탁배기를 나누는 모습들이 보인다.

계곡을 좌측에서 우측으로 건너 자갈들이 산재되어 있는 잡목 등로를 따라 잠시 오르니 등로 옆으로 K12 암반계곡개천(하)라는 이정판이 보인다.

이정판 지나 바위너덜 등로를 타고 조심해 오르니 잠시 잡목등로가 이어지더니 또 다시 등로 옆으로 커다란 바위가 나타나는데 내려올 땐 저 바위를 만나면 거의 다 내려왔음을 느끼는데 오늘은 이제서야 이곳에 왔음을 느끼며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사실을 느끼는 시간이다.

커다란 바위를 지나 자갈들과 잡목들이 등로를 좁혀 놓은 곳을 지나 조금 더 걸어 오르니 쉬고 있는 등산객들도 현저히 줄어들기 시작하고 잠시 후 멋진 무명폭포와 작은 소가 좌측 아래로 내려다 보여 잠시 들어 가 땀을 닦아내고 탁족까지 즐기니 더위가 많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계곡에서 더위를 식히고 다시 등로로 올라 와 돌들이 깔려있는 잡목등로를 따라 완만하게 걸어 오르니 커다란 소나무가 쓰러져 죽어있는 아래로 K13 암반계곡개천(상)이란 이정판이 서 있어 사진에 담는다.

이정판을 지나 좁은 잡목 등로를 따라 계속 걸어 오르니 등로 좌측으로 께끗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다시 계곡으로 내려 가 등산복을 빨아 입고 오르니 등로 좌측 아래로 멋진 물줄기가 바위 사이로 흐르며 굉음을 내고 있어 잠시 발걸음 멈추고 사진에 담으며 진행한다.

굉음을 내며 흐르는 암반천계곡을 내려다 보며 사진에 담고 잠시 더 오르니 등로는 다시 우측에서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 진행되는데 이곳부터는 계곡가에서 쉬고 있는 등산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즐기며 진행하다 보니 G20 손바닥 나무라는 이정판이 보이는데 그 좌측 옆으로는 사당능선으로 오를 수 있는 등로도 보이는데 그곳으로 오르면 사당능선의 411.7m 헬기장봉과 분재소나무 지나 우측으로 손바닥 나무라는 이정판이 서 있는 곳으로 오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정판을 사진에 담고 다시 계곡으로 내려 가 흐르는 땀을 씻어내고 등산복을 빨아 갈아입은 후 등로로 복귀하니 더위가 심해지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위는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다.

한동안 계곡을 좌측에 두고 좁은 잡목 등로를 따라 꾸준히 오르니 등로는 다시 우측에서 좌측으로 통과하는데 그 우측 위로는 이끼가 가득 낀 바위 위를 타고 흐르는 계곡물이 눈길을 잡는다.

이제 암반천계곡을 우측에 두고 잠시걸어 오르니 바위암릉이 펼쳐지고 그 위로 흐르는 물이 보여 조심스럽게 오른다.

물이 흐르고 있어 미끄러운 바위암릉을 타고 조심스럽게 오르니 또 다른 바위암릉이 올려다 보이고 2단의 바위암릉을 오르니 등로 좌측 옆으로 G21 암반계곡 갈림길(하)란 이정판이 서 있다.

이정판을 지나자마자 다시 굵은 땀방울이 온몸과 등산복을 흥건히 적시고 있어 무명폭포와 작은 소가 내려다 보이는 암반천계곡으로 내려 가 등산복 상의를 빨아 입고 땀을 닦아내고 오르니 시원한 느낌은 금새 또 사라진다.

이제 계곡을 좌측에서 우측으로 건너 돌들이 산재되어 있는 등로를 타고 한동안 진행하니 또 다시 굵은 땀방울이 온몸을 적시며 물방울이 등로를 적시기 시작한다.

다시 계곡으로 내려 가 등산복 상의를 벗어 계곡물에 빨아 입고 조금씩 희미해지는 등로를 찾아 조심스럽게 진행을 이어간다.

다시 계곡으로 내려 가 계곡을 타고 오르니 오랫만에 내려오는 등산객들을 만나는데 물이흐르는 바위암반을 내려오는데 여간 조심스럽지 않다.
잠시 계곡물이 흐르는 암반천계곡을 타고 산행을 이어가는데 계곡을 타고 오르는 시간만큼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흐르는 땀을 식혀주고 있다.

이제 계곡을 벗어나 우측 등로로 오르니 등로 옆으로 노란 원추리가 반겨 줘 사진에 담아 보는데 도심의 도롯가에서 보던 색감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짙은 노란색이 인상적이다.

이제 수량이 현저히 줄어 든 암반천계곡을 좌측에 두고 우측 사면등로를 타고 천천히 걸어 오르니 G22 암반계곡 갈림길(중)이라는 이정판이 보인다.

이정판 지나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드디어 계곡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늘 좌측 계곡을 따라 진행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우측 계곡 방향도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고 사진에 담으며 오른다.

계곡 갈림삼거리에서 가운데 위로 오르니 우측 계곡 방향으로 희미한 등로가 보여 따라 오르다 보니 어느 순간 등로가 막히고 우측 아래로 흐르던 계곡도 조금 멀어지고 있어 다시 우측 계곡으로 내려 가 바위를 타고 흐르는 계곡물이 작은 소에 모여 있어 사진에 담고 뒤돌아 갈림삼거리로 내려간다.

갈림삼거리에서 좌측 계곡을 따라 오르니 이곳 역시 적은 수량이 계곡을 따라 흐고 있고 작은 소가 보여 사진에 담고 희미한 등로를 따라 오르니 계곡은 점점 사라지고 좌측 사면등로로 진행이 이어지고 있다.

좌측 계곡을 따라 오르니 계곡은 우측 아래로 흐지부지 사라지고 바위암릉을 올라 묵은 계곡을 통과하게 되는데 지난해 이곳으로 오르며 뚜렷한 등로를 놓치고 고생했던 기억이 생각 나 오늘은 정신 차리고 정상적인 등로를 찾아 진행하게 된다.

잠시 더 걸어 오르다 보니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예전에는 인지하지 못했던 등로로서 잠시 고민하다 우측 가파른 오르막 등로를 선택하는데 결국 좌측으로 이어지는 등로를 찾아 올랐어야 정상적인 등로로 진행하는 방향이었다.
ㅇㅜ측으로 가파르게 오르니 나뭇가지 사이로 특이하게 보이는 기암이 서 있어 사진에 담고 우회하며 바위암릉을 따라 오른다.

기암을 지나 오르니 커다란 바위가 누워있고 조심해 통과하니 등로 우측으로 올라 온 암반천계곡과 그 뒤로 서울대학교와 청룡산 그리고 장군봉이 나뭇가지 사이로 내려다 보여 사진에 담고 몇발자국 더 오르니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운 까치수염이 아직도 만개한 모습으로 반겨준다.

야생화를 사진에 담고 굵은 소나무가 보이는 좁은 공터로 올라 뒤돌아 보니 조금 더 넓게 올라 온 암반천계곡과 그 좌측으로 수영장능선 및 우측으로 승천거북바위능선 뒤로 서울대학교와 청룡산 및 장군봉 우측 뒤로 국사봉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데 박무가 심해 가까운 거리임에도 흐릿하게 내려다 보인다.

올라 온 등로를 확인하고 사진에 담은 후 흐릿한 등로를 찾아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어느 순간 등로는 우측으로 사면치기를 하듯 이어지고 잠시 더 완만하게 진행하다 보니 등로는 다시 좌측 직진으로 가파른 오르막 등로로 이어지고 있어 다시 굵은 땀방울을 등로에 뿌리는 시간이다.

희미하게 보이는 등로를 따라 가파르게 오르니 드디어 굵은 소나무들과 바위들이 보이는 사당능선에 도착을 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해 잘못 올라 온 등로와 큰 차이는 없는 지점으로 원래 생각했던 날머리보다는 관악산 정상 방향으로 상당히 올라 온 관악문(하) 부근의 지점이다.
그곳에서 우측으로 보이는 거대한 바위암릉 좌측 아래로 드디어 나무계단이 보이는데 저 계단을 올라 나무데크를 지나면 금새 관악문(하)봉이 보이는 지점이다.

사당능선의 짧은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니 나무데크가 나타나고 그 데크에서 동쪽을 살펴보니 559.3m의 헬기장이 있는 용마봉이 솟아있고 그 좌측 뒤로는 우면산이 우측으로는 용마능선 넘어 저 멀리 과천시와 청계산이 보이는데 용마봉과 청계산 사이 먼곳으로는 인능산도 솟아있다.

남동쪽으로는 자하동천계곡 좌측으로 용마능선이 우측으로는 케이블능선 넘어 과천시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이 보이고 그 뒤로는 관악지맥의 매봉 넘어 좌측의 청계산부터 우측으로 우담산과 바라산 지나 광교산과 백운산이 길게 펼쳐져 있다.

나무데크를 지나 바위암릉을 우측으로 돌아 진행하니 눈 앞으로 드디어 관악문(하)란 이정판 뒤로 나무계단을 타고 관악문이 올려다 보인다.

이정판과 나무계단을 따라 정상부로 오르니 통과해야 할 관악문(하)봉 지나 저 멀리 잠시 후 만나야 할 솔봉과 관악산정상이 빤히 올려다 보인다.

관악문(하)봉을 통과해 앞에 보이는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지도바위와 눈사람(오뚜기)바위가 보이는 579.7m의 관악문(하)봉 정상부의 바위암릉이 한눈에 보인다.

그 바위암릉에서 진행 방향인 남서쪽을 살펴보니 바위암릉 뒤로 기암이 솟아 있고 그 넘어 저 멀리 우측부터 솔봉과 관악산정상 좌측으로 연주대와 응진전 그리고 기상레이더 관측소가 보이며 그 좌측으로는 말바위능선 지나 마당바위와 제3깔딱고개 넘어 장수봉과 소머리바위봉 그리고 KBS 송신소가 솟아 있다.

이제 바위암릉을 출발해 바위를 넘어가니 기암이 보이고 그 기암 아래로 촛불바위가 보여 우측 나무계단 대신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 가 관악산정상과 주능선을 배경으로 촛불바위를 사진에 담고 우측 나무계단으로 뒤돌아 가 가파르게 내려가 본다.

짧은나무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다시 바위암릉이 길게 이어지고 그 끝까지 내려가니 무명안부에 도착을해 사진 한장 남긴다.

무명안부를 지나 바위암반을 타고 오르니 다시 나무계단이 길게 이어지고 그 중간지점을 지나 오르다 우측 옆을 보니 바위암릉에 자라고 있는 분재소나무 한그루가 보여 저 멀리 청룡산과 장군봉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는다.

남아있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따라 상부로 올라 뒤돌아 북동 방향을 살펴보니 우측의 방금 전 넘어 온 관악문(하)봉 좌측으로 멋진 S자를 그리며 이어지고 있는 사당능선과 그 뒤로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 넘어 저 멀리 우면산이 솟아있다.

몇장의 사진을 담고 다시 소나무 능선 등로로 진입하니 등로 옆으로 K21 관악문(상)이란 이정판이 서 있어 사진에 담는다.

이정판 지나 바위암릉을 넘어가니 다시평이한 흙길이 펼쳐지고 나즈막한 안부 지나 오르니글씨가 모두 지워진 철 안내판 좌측으로 관악사 갈림삼거리가 보이지만 관악사 방향은 로프로 막혀있고 우측 앞 굵은 소나무 뒷쪽으로는 수영장능선 들머리가 보인다.

우측 수영장능선 들머리 지나 이어지는 돌계단을 타고 굵은 땀방울을 등로에 뿌리다 보니 우측으로 바위암릉이 보이고 눈 앞으로는 갈지자로 이어지는 가파른 오르막 나무계단이 올려다 보여 사진에 담고 무심으로 계단을 오른다.

굵은 땀방울을 계단에 뿌리며 중간 지점으로 올라 잠시 나무 그늘에서 쉬면서 물 한모금 마시고 뒤돌아 북동동쪽을 살펴보니 우측으로 관악산(상)과 관악산(하)봉 좌측으로 멋진 사당능선이 길게 펼쳐지고 그 가운데 뒤로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 넘어 저 멀리 우면산이 솟아 있다.

이제 남동동 방향을살펴보니 좌측부터 용마능선과 자하동천계곡 우측으로 케이블카능선이 보이고 그 뒤로 과천시 넘어 청계산이 펼쳐져 있다.

나무계단을 타고 잠시 더 걸어 오르니 마지막 전망데크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우측인 북쪽을 살펴보니 수영장능선과 그 우측으로 오늘 올라 온 암반천계곡 우측으로 사당능선과 파이프능선이 보이고 사당능선 좌측 아래로는 승천거북바위 지나 서울대학교와 청룡산 좌측으로 장군봉과 그 우측 뒤로 국사봉이 보이고 가운데 뒷쪽으로는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 지나 한강과 그 우측 뒤로 남산이 보인다.

남아 있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걸어 올라 솔봉 앞 안전목책이 설치된 바위암릉에서 북동동쪽을 살펴보니 관악산(상)봉과 관악산(하)봉 우측으로 용마능선과 저 멀리 과천시 넘어 청계산이 보이고 좌측 사당능선 뒤로는 우면산과 그 우측 뒤로 구룡산 및 대모산이 한몸처럼 솟아있다.

바위암릉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 그늘 아래에는 외국인들이 앉아 쉬고 있어 어렵게 사진에 담고 그 우측 뒤로 보이는 전망바위로 올라 흐릿한 날씨이지만 잠시 멋진풍경과 조망을 즐겨본다.

전망바위로 가기 전 남동쪽을 살펴보니 좌측부터 용마능선과 자하동천계곡 우측으로 케이블카능선이 나란히 과천시를 향해 달려 내려가고 과천시에서 의왕시 지나 안양시로 길게 이어지는 아파트 단지 뒷쪽으로는 청광종주 산줄기가 박무속에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진행 방향인 서쪽을 보니 솔봉 지나 올라야 할 바위암벽에 설치된 갈지자 나무계단 위로 관악산정상의 철탑이 솟아 있고 그 좌측으로 응진전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벽 상단부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전망바위로 이동을 해 방금 전 머물렀던 솔봉과 그 우측으로 관악산정상을 사진에 담고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겨본다.

제일먼저 서쪽을 살펴보니 철계단 우측 아래로 자운암능선의 장쾌한 바위암릉이 길게 펼쳐져 있고 우측 아래 방향으로는 자운암국기봉이 있는 바위암릉도 보인다.
그 넘어로는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고 삼성산 주능선 뒤 저 멀리로는 광명시의 도구가서 산줄기가 박무속에 희미하게 펼쳐져 있지만 인천시의 한남정맥 마루금과 소래산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북서 방향으로는 좌측의 자운암능선과 우측으로 수영장능선과 오늘 올라 온 암반천계곡 우측 뒤로 승천거북바위능선이 모두 서울대학교로 달려 내려가고 우측 뒤로는 청룡산과 장군봉 우측 뒤로 국사봉이 이어지고 좌측 뒤로는 삼성산 넘어 목골산과 건우봉이 보인다.

북쪽으로는 수영장능선과 자하동천계곡 우측으로 사당능선이 승천거북바위능선으로 이어지고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도 살짝 드러나 있다.
ㅅㅡㅇ천거북바위능선이 분기하는 411.7m 헬기장봉 뒷쪽으로는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과 서달산 및 국립현충원이 보이고 그 뒷쪽으로 한강 넘어 남산이 흐릿하게 보이지만 그 좌측 뒤로 보여야 할 삼각산은 박무속에 숨어 보이지 않는다.

동쪽으로는 방금 전 올라 온 사당능선의 관악문(상)봉과 관악문(하)봉 우측으로 용마능선이 펼쳐지고 좌측 뒤로는 우면산과 그 우측 뒤로 구룡산 및 대모산이 한몸처럼 붙어 있으며 그 우측 뒤 저 멀리로는 인능산 우측으로 청계산이 솟아 있다.

솔봉과 전망바위에서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솔봉을 출발해 내려가니 바위암릉 위에 형제바위가 사이좋게 서 있어 사진에 남긴다.

무명안부로 내려갔단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다 전망데크에서 우측을 살펴보니 방금 전 지나 온 솔봉과 그 우측 뒤로 관악문(상)봉과 관악문(하)봉이 나란히 이어지고 그 좌측 뒤 저 먼곳으로는 우면산과 우측 가장자리 멀리로는 구룡산과 대모산이 한몸처럼 붙어 보인다.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조금 더 올라 나타나는 전망데크에서 우측인 북쪽을 살펴보니 수영장능선이 저 멀리 서울대 방향으로 흘러 내리고 서울대학교 뒷쪽으로는 청룡산과 그 좌측 뒤로 장군봉 및 국사봉이 보이고 수영장능선 우측으로는 오늘 올라 온 암반천계곡 우측으로 사당능선과 승천거북바위능선 그리고 우측 가장자리로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이 살짝 보인다.

북동 방향으로는 솔봉 우측 뒤로 관악문(상)봉과 관악문(하)봉 좌측으로 사당능선과 파이프능선이 보이고 가운데 뒷쪽으로는 여전히 우면산이 펼쳐져 있다.

이제 북북서 방향으로 눈을 돌리니 좌측으로 자운암능선과 우측으로 수영장능선 및 암반천계곡 뒤로 승천거북바위능선이 펼쳐져 있으며 그 좌측 옆으로는 드넓은 서울대학교 우측 뒤로 청룡산과 오늘 산행을 시작한 장군봉이 좌우측으로 건우봉과 국사봉을 거느리고 솟아있다.

북쪽으로는 좌측 뒤 저 멀리 국사봉과 그 앞으로 장군봉 우측으로 청룡산이 길게 펼쳐져 있으며 발 아래로는 수영장능선 우측으로 암반천계곡과 사당능선 뒤 좌측으로 승천거북바위가 서울대학교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가운데 뒷쪽으로는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과 서달산 넘어 한강과 남산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어지는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며 등로 우측으로 멋진 사진들을 담다보니 어느새 나무계단 최상단부로 올라 관악산정상의 바위암릉에 도착을 해 남쪽을 살펴보니 바위암릉 상단부에 몇명의 등산객들이 앉아 쉬면서 간식을 먹고 있고 그 우측 뒤로는 기암과 기상레이더 관측소 넘어 KBS송신소의 철탑들도 보인다.

바위암릉 앞으로 가 남쪽을 살펴보니 바위암반에 걸쳐있는 관악산정상석과 그 앞으로 검정천막이 설치된 공터가 보이고 그 뒤로 기암과 기상레이더 관측소와 KBS 송신소 우측 뒤로 학바위능선과 버섯바위능선 그리고 팔봉능선이 살짝 보이고 저 멀리 천인암능선과 비봉산 지나 수리산이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이제 관악산정상석이 있는 바위암반 상단부로 이동을 해 방금 전 넘어 온 북쪽을 살펴보니 삼각점과 태극기 우측으로 나무계단이 보이고 그 뒤 저 멀리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한강 넘어 남산이 보인다.

관악산정상의 바위암반 상단에서 북동쪽을 살펴보니 사당능선과 파이프능선이 보이고 우측 용마봉 뒷쪽으로는 우면산과 그 우측 뒤 저 멀리 구룡산과 대모산이 한몸처럼 보인다.

남동 방향으로는 관악산정상의 바위암반 상단부에 등산객들이 앉아 쉬고 있고 그 뒤로 케이블카능선과 그 좌측으로 자하동천계곡 및 용마능선이 보이고 그 뒤로 과천시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 우측 뒤 저 멀리 의왕시와 안양시로 이어지고 그 넘어로는 청광종주 산줄기가 박무속에 희미하게 펼쳐져 있다.

관악산 바위암반 상단부에서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바위암반을 조심해 내려가니 휴일인데도 날씨의 영향인지 등산객들이 많지 않아 쉽게 정상석 앞에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시원한 얼음물 한모금 마시고 관악산정상을 출발해 돌계단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검정천막 넘어 관악산 정상석과 바위암반이 보여 사진에 담고 출발한다.

돌계단을 타고 내려가니 계단 우측으로 안전철봉이 설치된 자운암능선 들머리가 보여 사진에 담고 돌계단을 타고 연주대 전망데크로 내려간다.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좌측으로 연주대 전망대가 나타나고 몇장의 사진을 담는 사이 베트남에서 왔다는 외국인을 만나 부탁해 관악산정상과 연주대 및 그 위에 있는 응진전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그 연주대 전망대 좌측 아래를 살펴보니 몇년 전 일부만 복원된 관악사가 빤히 내려다 보여 줌으로 당겨본다.

남동 방향으로는 여전히 연주암과 자하동천 계곡 좌측으로 용마봉과 우측으로 케이블카능선 넘어 과천시에서 안양시로 이어지는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 넘어 청광종주 산줄기가 박무속에 희미하게 펼쳐져 있다.

북동동 방향으로는 자하동천계곡 넘어 사당능선의 관악문(하)봉과 용마봉 우측으로 용마능선이 보이고 그 뒤 저 먼곳으로는 우면산과 구룡산 및 대모산 우측으로 인능산과 우측 가장자리로 청계산이 보인다.

연주대 전망데크를 출발해 나무계단을 타고 짧게 내려가니 우측으로 말바위능선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분기점이 보여 그곳으로 진행하니 드디어 말바위능선 상단부에 도착을 해 뒤돌아 보니 기상레이더 관측소와 그 우측 뒤로 연주대 위로 응진전과 그 좌측으로 관악산정상이 보인다.

말바위능선이 시작되는 좌측으로 무명바위봉으로 올라 남쪽을 살펴보니 바위 뒤로 말바위능선과 마당바위 넘어 잘록한 제3깔딱고개가 숨어있고 그 넘어 장수봉과 좌측 뒤로 KBS 송신소가 이어지고 있다.

이제 등로 우측인 서쪽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과 버섯바위능선 뒤로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고 그 넘어로 광명시의 도구가서 산줄기가 박무속에 있는듯 없는듯 펼쳐져 있다.

바위암릉 사이로 나 있는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다 중간 공터에서 뒤돌아 보니 방금 전 내려 온 등로 좌측 위로 말머리바위가 올려다 보인다.

이어지는 바위암봉을 좌측에 두고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니 바위암봉이 끝나는 지점 우측으로 말바위도 서 있어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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