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7월 06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구름이 끼고 흐렸으며 햇볕이 나왔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후덥지근해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5도에서 영상 29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09.7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많은 땀을 흘리며 진행하여 03시간 15분 (11시 47분에서 15시 02분까지)
비가 내리다 잠시 소강상태에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등산복을 완전히 적시며 즐겼던 시간들
장마철이 시작되며 남부지역은 연일 비 소식이 들려오지만 서울은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본격적인 장맛비는 아직 내리지 않아 오늘도 멀리진행하지 못하고 일기예보를 확인해 보니 오전에는 소나기 후 오후부터 본격적인 비가 내릴 확률이 높아 기다리다 잠시 비가 소강상태로 되자마자 물과 과일을 들고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로 오른다.
하지만 장군봉둘레길을 한바퀴도 돌기 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계속 걸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천천히 걷다보니 비가 서서히 그치기 시작해 우산을 접고 산행을 이어간다.
하지만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등산복은 물에 빠진 듯 물방울이 등로에 떨어지고 있어 참으로 힘든 산행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꾸준히 진행을 하다 보니 햇살이 비추기 시작하고 오후부터 내린다던 비는 완전히 사라져 급격히 기온이 오르면서 더 많은 땀방울을 흘리다 보니 멀리 나가지 못함이 못내 아쉬웠던 산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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