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장군봉과 청룡산 및 새실봉 지나 낙성대공원과 안국사까지의 산행코스 일대
산행일자 : 2026년 06월 16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맑고 무더웠으며 가끔 흐리고 구름이 꼈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2도에서 영상 33도까지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쑥고개(쑥고개로 4차선 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아파트단지-용천사-청룡산(159.8m 헬기장)과 둘레길-청능산-새실고개(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서울(관악산)둘레길-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사색의길(서울대학교 후문) 등로-버섯바위-179.7 삼각점봉(새실산)-우정각 사각정자와 전망바위-서울대학교 관악사삼거리-서울대대학원생활관 버스정류장-서울대학부생활관 버스정류장-서울대후문-서울대후문과 연구공원 버스정류장-가족생활동 버스정류장-교수아파트-호암교수회관 버스정류장-서울융합과학교육원 버스정류장-낙성대축구전용구장-강감찬도시농업센터-강감찬텃밭-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낙성대공원(강감찬장군동상)-안국사(삼층석탑과 강감찬장군 영정)-낙성대공원-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서울(관악산)둘레길-134.6m 삼각점봉(헬기장)-서울대후문 갈림삼거리-새실고개(관악로6차선 포장도로)-청룡산둘레길-용천사-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아파트단지-쑥고개(쑥고개로 4차선 포장도로)-장군봉둘레길과 장군봉-장군봉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트랙 :
산행거리 : 장군봉과 청룡산 및 서울둘레길 그리고 새실봉을 지나 안국사를 둘러보고 다시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지나 장군봉으로 뒤돌아 오며 많은 사진들을 담으며 진행하여 약 13.80 Km (스마트폰의 GPX와 램블러 및 산길샘 트랙 기준)
산행시간 : 때로는 빡세게 걷고 또 때로는 많은 사진을 찍으며 여유롭게 진행하여 04시간 05분 (13시 07분에서 17시 13분까지)
무더워진 날씨에 자주 얼음물을 마시고 많은 사진을 담으며 여유롭게 진행했지만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즐겼던 시간들
오늘은 조금 길게 산행을 이어가려고 준비를 했지만 아침식사 후 출발하려니 너무 무더워 포기하고 오전에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이른 점심식사를 마친 후 잠시 머뭇거리고 있는데 마침 구름이 끼고 흐린 날씨에 미풍까지 불어 곧바로 얼음물을 충분히 준비해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로 향한다.
장군봉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배수지 체육시설로 구성된 장군봉정상으로 올라 운동장까지 한바퀴 돌아 쑥고개로 내려가니 벌써 등산복은 흥건히 젖어들고 흐르는 굵은 땀방울이 도로를 적실 정도로 무더위로 가쁜 숨만 내쉬고 있다.
열기가 대단히 올라오는 도로를 지나 청룡산둘레길로 오르니 나무그늘 등로에서는 더운 줄 모르게 진행하고 군부대 헹ㄹ기장으로 이뤄진 청룡산 정상에서 야생화들을 사진에 담고 서울둘레길로 내려 가 새실고개를 통과한 후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에서 서울둘레길과 헤어져 서울대후문 방향으로 기분 좋게 걸어간다.
양송이버섯 바위와 새실산에서 멋진 추억과 사진을 담고 서울대학교 관악사삼거리로 내려가 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를 타고 낙성대공원과 안국사로 진행을 해 강감찬장군의 영정에 묵념으로 소원을 빌고 다시 서울둘레길을 타고 청룡산과 장군봉으로 뒤돌아 오니 등산복은 물에 빠진 듯 흥건히젖어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장군봉정상에서 체력운동을 하려던 계획도 무더위로 포기하고 곧바로 귀가해 샤워를 하고 선풍기 바람으로 무더위를 달래니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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