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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서울의 산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by 칠갑산 사랑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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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6월 29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가끔 구름이 꼈으나 대체적으로 맑고 화창했으며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2도에서 영상 32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10.3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20260629 장군봉과 둘레길.gpx
0.10MB

 

산행시간 : 지난 주말 대전에서 국민학교 동창회를 위해 내려갔다 계룡산 산행을 마치고 광란의 하룻밤을 보낸 후 어제 하루 쉬고 다시 몸 만들기 위해 뒷동산으로 올라 여유롭게 산행하고 정상에서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3시간 29분 (14시 18분에서 17시 48분까지)

 

 

주말에 계룡산 산행을 마치고 하룻밤 광란의 밤을 보낸 후 어제 하루 쉬고 다시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걷고 정상에서 체력운동까지 즐겼던 시간들

 

 

지난 주말엔 대전에서 국민학교 동창회가 있어 조금 일찍 내려 가 갑사에서 출발해 계룡산을 한바퀴 돌고 내려 와 기분 좋게 유성의 숙소인 경하온천호텔에서 샤워 후 가오동 가오주먹구이 & 막창집에서 다양한 고기로 배부르게 먹고 유성으로 이동을 해 광란의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봉명동에 있는 전주복집에서 복지리로 속을 달래고 잠시 일을 보고 귀가하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어제는 하루 쉬고 오늘은 다시 얼음물을 들고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흠뻑 땀 흘리고 정상으로 올라 다양한 운동기구들로 체력운동까지 마치고 내려오니 아직도 더위가 사라지지 않아 샤워 후 선풍기로 몸을 식혀 본다.

내일은 또 다시 무더위를 이기며 조금 길게 걸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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