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와 과천시의 장군봉과 청룡산, 관악산둘레길, 관악산(낙성대능선-파이프능선-사당능선-관악산정상-말바위능선-학바위능선) 지나 무너미계곡과 청룡산 및 장군봉 일대 산행코스
산행일자 : 2026년 07월 03일 (금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오전에는 흐리고 후덥지근하였으나 오후부터 햇살이 비추며 미풍이 불어 걷기 좋았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3에서 영상 30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118.5m)과 장군봉둘레길-쑥고개(쑥고개로 2차선 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용천사-청룡산 둘레길-청룡산(159.8봉, 군부대 헬기장)-약수터-138.8봉(청능산)-청룡산둘레길-새실고개(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서울(관악산)둘레길-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134.6 삼각점봉(헬기장)-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낙성배드민턴장-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낙성대공원-강감찬장군상-안국사 안국문-낙성대 이정석과 안내판-서울둘레길-오르막 나무계단-관악산 휴게트리 전망대-낙성대역 갈림삼거리-서울둘레길과 낙성대능선 공유등로-육각정자와 벤취쉼터-보성사와 인헌아파트 갈림삼거리 이정표-조망대(전망데크, 다양한 안내판과 설명판들, 이정표)-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둘레길 사당역 갈림삼거리(인헌공 강감찬 길) 이정표-안전철봉 등로-안전철봉 등로2-전망바위-안전철봉 등로3-사당역 방향 갈림삼거리 이정표-낙성대능선 바위암릉-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 갈림삼거리 이정표-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상봉약수와 운동기구들-상봉약수 이정판-오르막 나무계단-사당능선(사당역과 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무선기지국 무선설비 쉼터-G7 선유천헬기장 이정판-선유천 헬기장-선유천 국기봉-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 복귀-바위너덜 오르막등로-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G8 파이프능선 가는길 이정판)-379.8봉(K6하마바위 이정판과 하마바위)-햄버거(똥)바위-370.1 무명바위봉(소나무와 남근석)-나무계단-마당바위와 K8 마당바위 이정판-K9해태상(상) 이정판-해태상 바위-411.7봉(헬기장과 전망데크)-갈림삼거리 이정표(411.7봉 갈림삼거리)-바위암릉과 분재소나무-G19 손바닥 나무(상) 이정판(암반천계곡 갈림삼거리)-K10 헬기장(하) 이정판-오르막 바위암릉-오르막 나무계단-바위암릉-오르막 나무계단-오르막 바위암릉과 안전목책-분재소나무-파이프능선과 남근석 갈림삼거리(헬기장)-K11 헬기장 이정판-전망데크-전망바위-오르막 바위암릉과 안전목책-용마봉 갈림삼거리-용마봉(559.3 헬기장봉, 군부대 벙커봉)-사당능선 복귀-관악문아래 사거리안부(관악사와 과천향교 갈림삼거리)-오르막 나무계단-바위너덜 오르막등로-바위암릉 로프와 전망바위-짧은 나무계단과 데크등로-K20 관악문(하) 이정판-나무계단과 관악문 통과-지도바위와 오뚜기바위(관악문 위 579.5봉)-바위암릉과 나무계단-기암과 촛대바위-무명안부-나무계단-바위암릉 분재소나무-K21 관악문(상) 이정판-관악사 갈림삼거리-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자갈너덜등로와 나무계단-솔봉(579.5m, 전망바위, 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오르막 나무계단-관악산(629.8봉, 정상석, 안양23 삼각점, K22 연주대 이정판)-바위암릉-자운암능선 갈림삼거리-돌계단-연주대 전망데크(관악산정상과 연주대 위 응진전 조망)-안전목책과 바위암릉-말바위능선-바위암릉-말머리바위-말바위-K23 말바위 이정판-마당바위(거북바위)-제3깔딱고개(K32 제3깔딱고개 이정판)-관악주능선-장수봉 우회등로(안전목책)-나무계단 갈림사거리(연주암과 학바위능선)-오르막 자갈너덜등로-갈림사거리안부(학바위능선과 팔봉능선)-소머리바위봉 갈림삼거리-바위암릉-소머리바위봉-소머리바위봉 갈림삼거리 복귀-철탑 공터-학바위능선-바위암반(분재소나무)-삿갓승군 바위군-바위암릉과 기암-바위암릉-부부바위-무명안부-손가락바위-바위암릉-깃대봉(버섯바위능선 갈림삼거리 무명봉)-ET바위(또는 외계인바위, 버섯바위능선 갈림삼거리, 안전철봉 상단부)-바위암릉-K38 학바위능선1 이정판-학바위능선 우회등로 접속-학바위국기봉(521m 암봉)-K38 학바위능선1 이정판-바위암릉-깃대봉(학바위능선 갈림삼거리 무명봉, ET바위 또는 외계인바위, 안전철봉 상단부)-버섯바위능선-바위암릉 안전철봉-가면바위-바위암릉-전망바위-소나무등로-바위암릉-흔들의자 바위봉(소나무)-안전철봉 바위암릉-바위암릉 조망처-안전철봉-바위암릉 사면등로(안전철봉)-안전철봉 바위암릉-버섯바위(물개바위)-내리막 도랑등로-진달래능선-K34 버섯바위 이정판-바위암릉-학바위능선 갈림삼거리-안전철봉과 로프 돌계단-도림천계곡 등로(K30 공학관 상 이정판) 이정표(서울대공학관 0.83 Km와 관악산역 3.63 Km, 연주대 1.57 Km, 학바위능선 0.95 Km)-나무데크(도림천 통과, 무명폭포)-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대공학관 0.78 Km, 제4쉼터 0.65 Km와 관악산역 3.58 Km, 연주대 1.62 Km)-쉼터(사각탁자와 벤취쉼터들)-자운암능선 갈림삼거리 이정표(연주대와 자운암능선)-서울대학교 공학관 갈림삼거리-소나무와 진달래 등로-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마른 지계곡 통과-화장실과 연주대 갈림삼거리 이정표-제4야영장(연주대 갈림삼거리)-옥류샘(다리통과)-아카시아동산 이정판(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다리통과-모자봉과 무장애숲 갈림삼거리-해골바위-아카시아숲 이정판-호수공원-2차선 포장도로(성주암 갈림삼거리)-관악산 물놀이장과 체험숲 갈림삼거리-쓰레기처리장-먼지털이장-2차선 포장도로-삼성산과 녹두거리 고시촌 갈림삼거리-관악산공원입구(관악산역)-신림로 6차선 포장도로-강남순환도로 통과(램프)-서원동텃밭1-사각정자 쉼터안부-서원동텃밭2-청룡산둘레길-용천사-참숯5길 1차선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쑥고개-장군봉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서울둘레길과 낙성대능선 및 사당능선을 타고 관악산정상에 도착하고 말바위능선과 학바위능선 및 버섯바위능선을 따라 관악산공원 입구로 하산한 후 청룡산과 장군봉 둘레길을 따라 진행하여 약 22.10 Km (스마트폰의 GPX와 램블러 및 산길샘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사당능선까지는 빠르게 진행하고 관악산에서는 셀카놀이를 하면서 많은 사진을 담은 후 다시 도림천계곡등로부터 빠르게 진행하여 08시간 55분 (08시 59분에서 17시 55분까지)
아침까지 내린 비로 고온다습해 시야가 제한되었고 올 들어 가장 많은 땀을 흘리며 힘들게 걸었지만 오랫만에 다시 관악산에서 즐겼던 시간들
지난 주말에 대전에서 열린 국민학교 동창회 참석을 위해 내려갔다 계룡산을 한바퀴 돌고 올라 온 후 이번주에는 제대로 된 산행 한번 하지 못하고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만 주구장창 올랐더니 조금 길게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지만 어느곳을 오를까와 어떤 코스를 택할 것인지는 결정도 못하고 많은 식수로 인해 무거워진 배낭을 둘러메고 장군봉둘레길로 오른다.
장군봉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운동장으로 이뤄진 정상으로 오르니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등산복은 벌써 흥건히 젖어있고 팔 소매에서는 굵은 물방울이 흘러 등로를 적시고 있어 오늘 하루 땀으로 인한 어려움이 예상되어 걱정이다.
그래도 평소와 같이 꾸준하게 걸어 청룡산둘레길과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뤄진 정상을 지나 걸어 내려가며 고민하다 낙성대능선을 타고 올라 자운암능선이나 도림천계곡을 통ㅎ 하산하기로 하고 새실고개로 내려간다.
서울둘레길을 따라 낙성대공원에 도착하니 강감찬장군동상이 있는 낙성대공원은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장으로 변신중이라 만나지도 못하고 잠시 안국사에 들려 강감찬장군 영정만 확인한 후 서울둘레길을 타고 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 갈림삼거리까지 진행하고 잠시 좌상을 둘러보고 상봉약수터로 올라 약수터를 확인해 보니 그동안 내린 비로는 충분하지 못한지 약수물은 흐르지 않는다.
사당능선으로 올라 잠시 선유천국기봉을 다녀 와 용마봉과 관악문(하)봉과 (상)봉 지나 솔봉을 넘으니 금새 관악산정상에 도착을 해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자운암능선 들머리로 내려가니 시간도 충분하고 아쉬움이 남아 장수봉과 소머리바위봉을 만난 후 버섯바위능선으로 하산을 결정한다.
나 홀로 셀카놀이를 하면서 많은 사진들을 담고 진행하지만 기대했던 야생화를 만나지 못해 아쉬운 마음으로 도림천계곡으로 내려가니 2주전에 내린 비로 인해 풍부했던 계곡물이 다시 바짝 말라 탁족이라도 즐기려던 계획은 사라지고 완전히 젖어 물방울이 떨어지는 등산복의 찜찜함을 느끼며 관악산공원을 벗어나 다시 청룡산과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귀가하니 흐리고 무덥던 날씨가 변하면서 햇살이 비추고 습했던 날씨도 상쾌하게 바뀌어 아쉬움도 남기지만 오랫만에 제대로 된 산행을 즐겼던 시간으로 만족했던 하루였다.

아침까지 내린 비로 인해 후덥지근한 날씨에 올들어 가장 많은 땀을 흘리며 등산복이 흥건히 젖을 정도로 어렵게 정상으로 올라 사진과 추억 한장 남기는데 평일이고 날씨까지 흐려 생각보다 등산객들은 많지 않아 편안하게 머물며 쉬어간다.

집을 출발하자마자 아파트 앞 작은 화단에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는데 그 중 백당나무가 오랫동안 눈길을 잡아 오늘도 사진에 담아본다.

장군봉둘레길의 서쪽 방향으로 걸어 언덕으로 오르니 등로 옆으로 누리장나무 꽃망울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는데 몇일 지나면 빨간꽃을 만나게 될 듯 싶다.

누리장나무 꽃망을을 살펴보고 언덕을 내려가니 실내 장군봉체육관 아래 언덕에 세워진 이정판을 사진에 담아본다.

남서쪽으로 건우봉을 확인하고 남동쪽으로 이어지는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내려가며 남쪽을 살펴보니 저 멀리 오늘 만나야 할 관악산정상이 희미하게 올려다 보인다.

쑥고개 장군봉 노인쉼터 아래 화장실 앞에 엷은 메꽃이 피어있어 사진에 담아보는데 나팔꽃과 비슷하지만 색깔로 구분할 수 있다.

장군봉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배수지 체육시설인 운동장으로 이뤄진 장군봉 정상으로 올라 한바퀴 돌며 남쪽을 살펴보니 나뭇가지 위로 희미한 관악산정상이 살짝 머리만 내밀고 있다.

장군봉정상의 운동장 가장자리에 피어있는 무궁화꽃이 아침까지 내린 빗방울에 젖어 너무나 아름답게 웃고 있어 사진에 담아본다.

장군봉정상도 한바퀴 돌아 장군봉둘레길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 조망처에서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신림동 마을 넘어 삼성산과 호암산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남서 방향으로는 신림동 민가 뒤로 건우봉이 나즈막하게 솟아있다.

이제 장군봉과 장군봉둘레길을 떠나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남남동쪽으로 내려가니 좌측으로 작은 주차장 뒤로 봉림중학교가 보이고 곧이어 갈림삼거리 좌측으로 작은 화단이 보이는데 오래 전 시골에서 살면서 매년 고운 추억을 만들었던 채송화꽃이 보여 사진에 담으며 어린 시절을 회상도 해 본다.

채송화 옆으로는 접시꽃도 보이는데 접시꽃도 다양한 색깔로 피어 있어 볼거리가 많다.

장군봉 갈림삼거리 지나 우측에 구립 장군봉어린이집을 두고 내려가며 남쪽을 살펴보니 좌측으로 청룡산 뒤 저 멀리 오늘 만나야 할 관악산이 보이고 우측 뒤로는 삼성산 정상도 솟아있다.

포장도로 4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쑥고개에 도착을 해 건너편 자동세차장과 통과해야 할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살펴본다.

좌측에 거대한 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를 두고 1차선 포장도로를 따라 청룡산으로 걸어가며 아파트 단지도 사진에 담는다.

아파트 단지를 통과해 계단을 오르니 우측으로 편의점 지나 좌측으로 작은 화단이 보이고 청룡산둘레길 진입로 옆으로 용천사 건물이 보인다.

용천사 앞 좌측의 작은 화단에 피어있는 비에 젖은 초롱꽃이 예뻐 눈 맞춤도 해 본다.

초롱꽃 옆으로는 왕원추리꽃들도 활짝 펴 반겨준다.

용천사 좌측으로 보이는 청룡산둘레길로 들어가니 등로 옆으로 노란 애기똥풀이 보인다.

청룡산둘레길을 타고 오르니 드디어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뤄진 청룡산정상에 도착하니 최근에 새로 보수된 풍향기도 보인다.

청룡산정상 주변으로 피어있는 큰금계국

큰까치수염꽃도 보이고

청룡산정상을 출발해 둘레길을 따라 내려가니 약수터 지나 갈림사거리에 도착한다.

산책로 같은 둘레길을 따라 이정표가 서 있는 청능산에 도착해 사진에 담아본다.

서울둘레길을 만나 좌측 새실고개 방향으로 발길을 돌리고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새실고개에 도착을 해 도롯가에 피어있는 수국을 사진에 담는데 토양이 강산성인지 짙푸른색이다.

도로 우측 넘어 남쪽으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살펴보고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새실고개를 건넌다.

새로 정비된 야자매트와 나무계단을 타고 짧지만 가파르게 오르니 우측으로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좌측 서울둘레길로 산행을 이어간다.

넓고 반질거리는 등로를 따라 걸어가니 운동기구들 지나 좌측으로 드넓은 헬기장이 나타나고 그 좌측 끝자락에 안양422란 삼각점이 박혀있는 134.6m에 도착을 해 삼각점을 사진에 담는다.

여전히 넓고 반질거리는 산책로 같은 등로를 따라 빠르게 걸어가니 좌측으로 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지나 등로가 우측인 동쪽으로 급격하게 꺽이는 곳에 직진 방향인 북쪽으로 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긴다.

동쪽 방향으로 완만하게 내려가니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 지나 등로는 다시 우측인 남쪽으로 크게 꺽여 진행된다.
잠시 내려 가니 낙성대 배드민턴장이 나타나고 그 앞 화단 옆에 알카리 토질에 재배되는 수국이 예뻐 사진에 담아본다.

낙성대 배드민터장 앞 작은 주차장을 지나 도로 가장자리에서 남쪽을 살펴보니 강감찬텃밭과 서울대학교 캠퍼스 뒤로 관악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박무가 있는지 흐릿하기만 하다.

도로 따라 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 방향으로 걸어가니 도롯가에 예쁘고 노란 고들빼기꽃이 반겨 줘 눈맞춤도 해 본다.

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횡단보도 앞에서 진행방향을 사진에 남긴다.

낙성대로를 건너 우측으로 갈려고 살펴보니 낙성대공원은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장으로 변신중이라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카페 앞 도로를 따라 안국사로 이동을 하면서 강감찬장군동상을 줌으로 당겨 사진에 담아본다.

카페를 지나 낙성대공원의 넓은 공터 앞에서 동쪽을 살펴보니 안국사로 진행할 수 있는 입구에 홍살문과 저 뒤로 안국문이 보인다.

안국문을 통과해 안으로 올라가니 우측으로 고려강감찬장군 사적비가 세워져 있고 좌측으로는 낙성대 삼층석탑이 보여 설명판을 읽어보니 생가인 낙성대에 세워졌던 탑으로 안국사가 세워지면서 이곳으로 옮겨졌으며 상륜부는 훼손되어 남아있지 않다는 내용이 보인다.

삼층석탑을 확인하고 중문을 넘어 오르니 드디어 안국사가 보이고 그 안을 살펴보니 정면 앞으로 강감찬장군의 영정이 보여 늘 하던대로 묵념을 드리고 사진 한장 담은 후 뒤돌아 나온다.

다시 중문과 안국문을 통과해 내려가니 우측으로 강감찬전시관이 보이지만 오늘은 포기하고 좌측으로 보이는 낙성대 표지석과 설명판 그리고 그 좌측으로 서울둘레길 들머리가 보여 사진에 담고 서울둘레길로 들어가며 산행을 이어간다.

안국사를 지나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니 계단 사이로 예쁜 닭의장풀이 피어있어 어렵게 사진에 담고 진행하는데 달개비로 잘 알려진 야생화이다.

나무계단을 오르니 야자매트가 깔려있고 벤취쉼터들도 보이면서 나무계단이 다시 짧게 보이면서 휴게트리전망대 지나 드디어 좌측 낙성대역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나는 갈림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크게꺽어 내려가며 산행을 이어간다.

넓은 둘레길을 따라 걸어가니 굵은 활엽수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등로에 미풍이 불어 더웠던 기온을 한순간 시원하게 만들어 줘 기분 좋게 진행하니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 넘어 벤취쉼터와 육각정자 지나 우측으로 보성사와 인현아파트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서 있다.

다시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니 평이한 흙길이 이어지고 곧이어 바위암릉이 펼쳐지면서 오르막 등로로 이어지고 곧이어 조망대에 도착을 해뒤돌아 북쪽 방향을 살펴보니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 뒤 저 멀리 남산이 보이지만 그 좌측 뒤로 보여야 할 삼각산은 박무가 심한지 보이지 않는다.

조망대를 지나자마자 관악산둘레길 제1구간 안내판과 인헌공 강감찬 길 안내판 및 서울둘레길 안내판이 보여 사진에 담고 언덕을 넘어가니 우측으로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 지나 드디어 서울둘레길과 헤어져 우측의 연주대와 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 방향으로 오를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우측 오르막 등로로 진행을 이어간다.

우측 연주대 방향으로 완만하게 오르니 첫번째 안전철봉 등로가 나타나고 계속 오르막 흙길을 따라 오르니 두번째 안전철봉이 보인다.
안전철봉 등로를 지나 오르니 드디어 우측으로 전망바위에 도착을 해 남남동쪽을 살펴보니 사당능선의 하마바위와 무명바위봉 우측으로 마당바위 우측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올려다 보인다.

남서 방향으로는 하마바위능선과 마당바위능선 뒤로 서울대학교와 삼각점이 박혀있는 새실봉 지나 저 멀리 삼성산 암벽부터 우측으로 칼바위능선과 민주동산국기봉 아래로 돌산국기봉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전망바위에서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출발해 완만하게 오르니 세번째 안전철봉 등로가 이어지고 그 정상 옆 바위위로 올라 북서쪽을 살펴보니 올라 온 낙성대능선 뒤로 서울대학교 부속건물들과 낙성대로 건너 서울둘레길이 펼쳐지고 그 넘어 청룡산이 펼쳐지는데 그 좌측 뒤로는 건우봉이 우측 뒤로는 국사봉도 보인다.

전망바위를 지나 잠시 더 걸어 오르니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그 위로 올라 남동쪽을 살펴보니 좌측 끝자락으로 잠시 후 올라 만나야 할 선유천국기봉과 그 우측으로 하마바위와 무명바위봉 우측으로 마당바위가 이어지고 그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의 철탑이 솟아 있다.

바위암릉을 지나 완만하게 내려가니 좌측으로 사당역방향으로 갈 수 있는 이정표가 서 있는 갈림삼거리 지나 자갈 너덜등로를 타고 잠시 더 걸어 오르니 드디어 우측으로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으로 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서 있어 사진에 담고 우측으로 진행한다.

우측으로 들어 가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갔다 오르니 드디어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이 나타나고 몇장의 사진에 담고 설명판을 읽어보니 불상 오른쪽에 명문이 남아있어 불상의 이름과 불상을 만드는데 시주를 한 사람 등을 알 수 있어 조선시대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란 내용이다.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을 살펴보고 돌계단을 타고 오르니 넓은 공터에 많은 운동기구들과 육각정자 및 물이 말라버린 상봉약수터가 있는 곳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고 주능선으로 올라 길게 펼쳐진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니 계단 초입 우측으로 상봉약수라는 이정판이 보인다.

긴 오르막 나무계단을 끝까지 오르니 가파른 오르막 흙길이 짧게 이어지더니 금새 사당능선에 접속을 하는데 이정표에는 갈림삼거리 표시가 보여 살펴보니 올라간 방향으로는 낙성대공원이 표시되어 있고 좌측은 사당역이 우측으로는 연주대 방향의 글씨가 보인다.

좌측 사당역 방향으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선유천국기봉이 있어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잠시 들려 사진과 추억을 담고 뒤돌아 오기로 하고 내려가니 헬기장 우측 뒤로 예전에 보지 못했던 G7 선유천 헬기장이란 이정판이 설치되어 있어 사진에 담는다.

선유천 헬기장 지나 완만하게 내려가니 좌측으로 선유천국기봉으로 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오르니 거대한 바위암릉이 보이기 시작하고 우측 사면 등로를 타고 오르니 드디어 선유천국기봉에 도착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및 국사봉과 저 멀리 여의도를 배경으로 사진과 추억을 남겨본다.

제일 먼저 북쪽을 살펴보니 천봉 뒤로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 뒤로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이 이어지고 그 넘어 한강 지나 남산이 보이지만 그 좌측 뒤로 보여야 할 삼각산은 박무로 인해 보이지 않아 아쉬움도 남긴다.

북서 방향으로는 오늘 걸어 올라 온 낙성대능선 뒤로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지나 장군봉이 보이고 그 좌측으로는 새실봉 넘어 삼성산 돌산국기봉과 건우봉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국사봉이 펼쳐져 있다.

남서서 방향을 살펴보니 다양한 관악산 능선 뒤로 서울대학교가 펼쳐져 있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이 아름답게펼쳐져 있다.
ㅇㅜ측 아랫쪽으로는 건우봉 넘어 저 멀리 광명시의 도덕산과 그 좌측으로 구름산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도 눈에 들어온다.

이제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지금부터 걸어 올라야 할 사당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고 가운데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 있는 관악산정상 우측 아래로 자운암능선이 보이고 그 우측 뒤 저 멀리로는 삼성산 정상의 철탑과 그 우측으로 암벽이 보이고 있다.

북동 방향으로는 거대한 바위 뒤로 관음사와 관음사국기봉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으로 길게 펼쳐져 있다.

다시 남동 방향으로 눈을 돌리니 사당능선 뒤 저 멀리 청계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좌측부터 옥녀봉과 만경대 우측으로 이수봉이 보이고 그 우측 옆으로 떨어진 곳에 국사봉이 솟아 있다.

이제 선유천국기봉에서 많은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뒤돌아 내려가며 사당능선과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셀카놀이를 해 본다.

뒤돌아 내려가니 좌측 선유천약수터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나는 갈림삼거리 지나 우측으로 오르니 다시 선유천 헬기장에 도착을 한다.

선유천 헬기장 지나 다시 사당능선을 타고 빠르게 걸어 진행하니 방금 전 올라 온 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 지나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곧이어 좌측 직진으로 남근석과 파이프능선으로 진행 할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좌측 앞으로 G8 파이프능선 가는길이란 이정판이 서 있다.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완만하게 걸어 오르니 다시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오랫만에 우측 옛등로를 타고 오르니 다시 우측으로 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서 있어 사진에 담고 통과한다.

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 지나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바위암릉이 나타나고 그곳으로 올라 진행 방향을 보니 거대한 하마바위가 눈 앞에 펼쳐진다.

늘 하마바위 위 능선인 바위암릉을 따라 진행을 하면서 많은 사진들을 담았었는데 오늘은 박무로 인해 조망이 별로 없어 좌측 사면 등로를 따라 걸어 진행하니 눈 앞으로 햄버거 일명 똥바위가 나타나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는다.

똥바위 일명 햄버거 바위를 지나 평이하게 진행하니 다시 완만한 오르막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곧이어 바위암릉 위에 소나무가 서 있는 무명바위봉에 도착을 해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이제부터 걸어 올라야 할 사당능선과 그 좌측으로 파이프능선이 이어지고 가운데 저 멀리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올려다 보인다.

동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무명계곡 뒤 저 멀리 우면산이 보이고 그 우측 뒤 더 먼곳으로는 쌍봉처럼 보이는 구룡산과 대모산이 솟아 있으며 그 우측으로 인능산 지나 청계산이 보이는데 그 앞으로는 군부대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남태령능선도 살짝 드러나 있다.

북서 방향으로는 서울대학교 한가운데에 새실봉이 솟아있고 그 우측으로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지나 우측으로 국사봉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삼성산 전경 뒤로 건우봉이 펼쳐져 있다.

지나 온 북북동 방향으로는 바위암릉 뒤로 무명봉 좌측 뒤로 햄버거바위와 하마바위가 숨어 있으며 그 우측 뒤 저 먼곳으로는 여전히 우면산과 그 좌측 뒤로 롯데타워가 우뚝 솟아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무명바위봉에서 풍경과 조망을 사진에 담고 다시 완만하게 이어지는 오르막 등로를 따라 빠르게 진행하니 넓은 바위들이 쌓여있는 마당바위에 도착을 해 진행 방향인 남쪽을 살펴보니 분재소나무와 바위 우측으로 마당바위란 이정판과 등산코스판이 펼쳐져 있고 그 사이로 등로가 열려 있다.

이곳에서도 셀카놀이를 하면서 지나 온 북동방향으로 무명바위봉과 하마바위 넘어 우면산과 롯데타워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긴다.

북쪽으로는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남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은 후 고개를 동쪽으로 돌린다.

동쪽으로는 무명계곡 뒤로 우면산과 그 우측 뒤로 구룡산과 대모산 그리고 그 우측으로 인능산이 보이고 우측 가장자리 ㅁㄴ곳으로는 청계산과 그 앞으로 남태령능선이 보인다.

마당바위를 출발하니 우측으로 무명봉이 있지만 좌측으로 우회하여 잠시 더 오르니 K9 해태상(상)이란 이정판이 서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해 우측으로 짧게 오르니 우측으로 해태상이 바위 위에 앉아 있다.

해태상 지나 잠시 더 걸어 오르니 우측으로 승천거북바위능선이 분기하는 관악지맥 상 411.7m의 헬기장과 전망데크봉에 도착을 해 남쪽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셀카놀이를 해 본다.

승천거북바위능선 분기점인 411.7m의 헬기장봉을 지나 내려가니 다시 헤어졌던 사당능선 우회등로와 만나 우측으로 내려가니 바위암릉과 그 우측으로 분재소나무가 보이는데 바위암릉에서 진행 방향인 남쪽을 살펴보니 좌측으로 파이프능선과 가운데로 이제부터 걸어 올라가야 할 사당능선 우측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바위암릉에서 진행 방향의 등로를 확인하고 우측 아래로 내려가니 분재소나무가 보이는데 그 아래 등산객 한명이 앉아 쉬고 있어 관악산 정상을 배경으로 조용히 사진만 담고 곧바로 출발한다.

바위암릉을 내려가니 짧은 흙길이 그림처럼 펼쳐지고 그 끝자락에는 다시 바위암릉이 이어지는데 그 우측으로 G19 손바닥 나무(상)이란 이정판이 서 있고 그 좌측 옆으로는 등로가 뚜렷하게 나 있는데 바로 암반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진입로이다.

이어지는 뚜렷한 등로를 따라 완만하게 오르니 K10 헬기장(하)란 이정판 지나 그림같은 그늘진 흙길이 펼쳐지고 그 끝자락에는 다시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이 펼쳐진다.
잠시 더 오르막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니 좁은 전망데크가 보이고 그곳에서 등로 우측인 서쪽을 살펴보니 암반계곡과 수영장능선 뒤로 서울대학교가 내려다 보이고 그 넘어 삼성산 주능선과 목골산 및 건우봉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들도 보인다.

북쪽으로는 무명계곡 뒤로 방금 전 올라 온 사당능선 넘어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 지나 남산이 보이는데 삼각산은 여전히 박무인지 안개속에 숨어 보이지 않는다.

등로 좌측인 동쪽으로는 자주 이용하는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이 옹골차게 펼쳐져 있다.

진행 방향인 남쪽으로는 사당능선의 바위암릉 우측 뒤로 관악문(하)봉과 솔봉 우측으로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그 아랫쪽으로는 암반계곡과 수영장능선도 살짝 드러나 있다.

이제 나무계단이 끝이나고 잠시 바위암릉이 이어지더니 또 다른 오르막 나무계단이 길게 펼쳐져 있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오르다 보니 짧은 바위암릉이 이어진다.
ㅂㅏ위암릉을 지나자마자 또 다른 오르막 나무계단이 이어지고 다시 끊어진 나무계단 사이로 바위암릉을 따라 오르니 오르막 나무계단이 길게 펼쳐져 있다.
그 오르막 나무계단을 따라 걸어 오르다 전망데크에서 우측 앞인 남남서쪽을 올려다 보니 잠시후 만나야 할 579.5m인 관악문(하)봉과 그 우측으로 같은 높이인 579.5m인솔봉 지나 관악산정상의 철탑이빤히 올려다 보인다.

잠시 후 나무계단이 끝이나고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바위암릉에 설치된 안전목책을 타고 정상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오늘 이 산객이 산행을 시작한 장군봉부터 청룡산과 서울둘레길우측으로 사당능선이 ㄱㄹ게펼쳐져 있다.

바위암릉을 끝까지 오르니다시흙길이 시작되는데 우측 옆으로 분재소나무가 서 있어 사진에 담고 진행을 이어간다.

한겨울철 빙화와 설화가 아름다웠던 평이한 등로를 따라 빠르게 걸어 오르니 금새 좌측으로 파이프능선이 시작되는 ㅎㄹ기장에 도착을 해 사진한장 남기고 곧바로 출발한다.

파이프능선 분기점인 헬기장 지나 오르니 K11 헬기장이란 이정판이 보이고 약간의 돌들이 산재되어 있는 평이한 오르막 등로를 따라 진행하니 전망데크에 도착을 하는데 평일이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쉬고 있는 등산객 한명 보이지 않는다.

전망데크 및 쉼터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바위위로 올라 진행 방향인 남서 방향을 살펴보니 579.5m인 관악문(하)봉과 그 우측 뒤로 관악문(상)봉 지나 솔봉과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좌측 뒤 저 먼곳으로는 여러개의 철탑들이 솟아있는 KBS 송신소가 보이기 시작한다.

바위들이 보이는 완만한 내리막 등로를 따르니 무명안부 지나 안전목책이 설치된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그 암릉 상단부로 오르니 좌측으로 용마봉으로 오를 수 있는 갈림삼거리 언덕에 도착을 한다.

짧은 고민 후 좌측 용마봉으로 오르는 등로를 따라 가파르게 오르니 금새 559.3m이자 용마능선 분기점인 용마봉 정상의 헬기장에 도착을 해 진행 방향인 남서쪽의 관악산정상과 주능선 및 KBS 송신소를 배경으로 사진 한장 남기고 좌측 앞으로 보이는 전망바위로 이동을 한다.

용마봉 헬기장에서 좌측 앞으로 보이는 전망바위로 올라 제일 먼저 북동쪽을 살펴보니 바로 눈 앞으로 남태령능선과 관문사거리능선(용마북능선) 갈림삼거리 무명봉 좌측으로는 남태령능선 뒤로 우면산이 이어지고 우측으로는 관문사거리능선이 흘러 내리는데 그 사이 저 멀리로는 우면동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 뒤로 구룡산과 대모산이 보인다.

이제 남동동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관문사거리능선(용마북능선)과 용마능선 사이로 무명계곡이 보이고 그 뒤로 과천시의 아파트 단지와 서울대공원 그리고 좌측으로 경마장 넘어 청계산 전경이아름답게 펼쳐져 있고 그 우측으로는 관악지맥의 매봉뒤로 청광종주 산줄기인 우담산과 바라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도 보인다.

남동 방향으로는 용마능선과 자하동천계곡 및 케이블카능선 뒤로 과천시와 의왕시 지나 안양시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아파트 단지 넘어 청계산에서 우담산과 바라산 지나 저 멀리 광교산과 백운산이 길게 펼쳐져 있는데 청광종주란 이름으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산줄기이다.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다시용마봉 헬기장으로 뒤돌아 올라 와 남남동쪽을 살펴보니 케이블카능선 뒤 저 멀리 안양시와 의왕시 넘어 모락산과 백운산 및 광교산이 박무속에 희미하게 펼쳐져 있다.

이제 용마봉 헬기장을 출발해 군부대 벙커를 지나 우측 사당능선 방향으로 내려가다 진행 방향인 남서서 방향을 살펴보니 잠시 후 만나야 할 579.5m봉인 관악문(하)봉이 솟아있고 그 좌측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 정상 좌측으로 연주대와 응진전 넘어 기상레이더 관측소가 빤히 보이고 그 좌측으로 말바위능선 지나 제3깔딱고개로 이어지는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다시 군부대 벙커를 지나 내려가니 바위틈 사이로 노란 돌양지가 반겨주고 있어 잠시 눈맞춤 후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바위암릉을 타고 우측으로 내려가니 안전목책이 설치된 언덕에 도착을 하는데 바로 사당능선으로 좌측으로 내려가니 좌측으로는 관악사와 과천향교 방향으로 갈 수 있고 우측으로는 암반계곡으로 갈 수 있는 갈림사거리 안부 지나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른다.

오르막 나무계단을 오르니 바위너덜등로가 길게 펼쳐지고 이어지는 짧은 오르막 나무계단과 나무데크로 올라 뒤돌아 보니 방금 전 머물다 내려 온 용마봉이 지척으로 솟아있고 그 좌측 뒤로는 우면산이 우측 뒤로는 용마능선 지나 과천시 넘어 인능산과 청계산이 이어지고 있다.

나무데크 지나 우측으로 돌아 오르니 바위암릉 지나 드디어 관악문(하)가 눈 앞에 나타나 사진에 담고 관악문을 통과한다.

관악문을 통과해 눈 앞에 보이는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방금 전 통과한 관악문 상단부에 쌓여있는 바위들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지도바위가 우측 아래로는 눈싸람바위가 보인다.

바위암릉에서 내려가며 진행 방향인 남서쪽을 살펴보니 바위암릉과 기암 뒤 저 멀리 솔봉과 관악산정상 좌측으로 기상 레이더관측소 지나 제3깔딱고개가 보이고 그 좌측으로 장수봉 지나 KBS 송신소가 이어지고 있다.

기암 지나 우측으로 보이는 나무계단을 버리고 좌측 바위암릉을 따라 짧게 내려가니 눈 앞으로 촛불바위가 보여 저 멀리관악산정상과 주능선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고 우측 나무계단으로 복귀해 내려간다.

길게 이어지는 바위암릉과 자갈너덜등로를 따라 내려가니 무명안부에 도착하고 건너편으로 보이는 바위암릉으로 오른다.

바위암릉으로 올라 걸어가니 다시 평이한 등로로 이어지고 곧이어 오르막 나무계단이 펼쳐지는데 그 계단을 타고 오르다 우측을 보니 바위틈에 자라고 있는 분재소나무 한그루가 눈길을 잡아 살펴보니 저 멀리 삼성산 들머리와 장군봉 및 청룡산이 내려다 보여 사진에 담고 진행한다.

그곳에서 가쁜 숨을 내쉬며 뒤돌아 북동동쪽을 살펴보니 방금 전 넘어 온 관악문(하)봉이 지척으로 솟아있고 그 우측 뒤로는 희미한 청계산도 보이는데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박무가 심해 보인다.

이제 계단 우측인 북쪽을 살펴보니 수영장능선과 암반계곡 우측으로 오늘 걸어 올라 온 사당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고 그 좌측 뒤로 서울대학교 넘어 세실봉과 서울둘레길 및 청룡산 좌측뒤로 장군봉과 국사봉이 보이고 가운데 뒷쪽으로는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이 보이지만 한강 넘어 보여야 할 남산과 삼각산은 박무속에 전혀 보이지 않아 아쉬움도 남긴다.

몇장의 사진을 담은 후 남아있는 계단을 타고 오르니 소나무 등로가 이어지고 곧이어 등로 옆으로 K21 관악문(상)이란 이정판이 보인다.

평이한 능선 등로를 따르니 짧은 바위암릉 지나 무명안부에 도착을 하는데 갑자기 흙길로 변하고 짧게 오르니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해 글씨들이 지워진 안내판을 살펴보니 좌측 관악사로 내려갈 수 있는 등로는 로프로 막아 놔 새로운 풍경이 펼쳐져 있다.
철판을 지나자마자 우측으로 수영장능선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갈림삼거리도 보인다.

글씨가 지워진 철판이 서 있는 갈림사거리 지나 돌계단을 타고 완만하게 걸어 오르니 다시 눈 앞으로 갈지자로 길게 이어지는 나무계단이 저 멀리 솔봉으로 이어지고 있어 사진에 담고 무심으로 오른다.

무심으로 이어지는 갈지자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며 뒤돌아 보니 박무가 심한지 가까운 서울시내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쉬움을 남기고 쉬엄쉬엄 끝까지 오르니 드디어 579.5m인 솔봉에 도착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솔봉 앞 안전목책이 설치된 곳에서 동쪽을 살펴보니 바로 발 아래로 관악문(상)과 그 뒤로 관악문(하)봉이 이어지고 그 좌측으로 사당능선 넘어 저 멀리 우면산이 솟아 있지만 관악문(하)봉 뒤로 보여야 할 구룡산과 대모산은 짙은 안개로 인해 보이지 않고 그 우측으로 인능산이 실루엣으로 보이며 우측 가장자리로는 청계산 옥녀봉과 매봉 지나 만경대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펼쳐져 있다.

남동 방향으로는 자하동천계곡을 가운데 두고 좌측의 용마능선과 우측의 케이블카능선이 과천시로 달려 다려가고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 우측 의왕시와 안양시로 이어지는데 그 넘어로는 아파트 단지를 따라 청광종주 산줄기가 길게 펼쳐지고 가운데에는 관악지맥의 매봉도 보인다.

이제 솔봉의 소나무 우측 뒤로 보이는 전망바위로 올라 제일 먼저 서쪽을 살펴보니 장쾌한 자운암능선의 바위암릉이 길게 펼쳐져 있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 넘어 광명시의 도구가서 산줄기가 희미하게 펼쳐져 있지만 인천시의 한남정맥 마루금과 소래산은 찾을 수가 없다.

북서 방향과 북북서 방향으로는 자운암능선과 수영장능선 우측으로 암반계곡 넘어 승천거북바위능선이 내려다 보이고 가운데에는 드넓은 서울대학교 우측 아래로 새실봉 지나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좌측으로 장군봉을 가운데 두고 좌측의 건우봉과 우측의 국사봉이 보이고 서울대학교 뒷쪽으로는 삼성산 돌산국기봉과 칼바위국기봉이 이어지고 있다.

북쪽으로는 오늘 이 산객이 걸어 온 등로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좌측 뒤 저 멀리 국사봉과 그 앞으로 장군봉 우측으로 청룡산과 서울둘레길 그리고 사당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고 그 좌측으로 승천거북바위능선과 암반계곡 및 수영장능선이 서울대학교 위로 이어지고 있다.

북동 방향으로는 오늘 걸어 올라 온 아름다운 사당능선 뒤로 우면산이 보이지만 롯데타워는 찾을 수 없어 안개가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다.

솔봉과 솔봉 전망바위에서 많은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니 바위암릉 위에 형제바위가 놓여 있어 사진에 담고 무명안부로 내려간다.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며 좌측으로 이 나무계단이 설치되기 전 바위암벽을 타고 오르던 등로와 그 암벽에 걸려있는 녹슨 볼터링과 쇠로프가 보여 사진에 담으며 올라 작은 전망데크에서 뒤돌아 보니 방금 전 넘어 온 솔봉 뒤로 관악문(상)과 관악문(하)봉이 보이고 그 좌측 뒤 저 멀리 우면산도 흐릿하게 보인다.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니 드디어 관악산정상의 바위암반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방금 전 넘어 온 북쪽을 살펴보니 삼각점위로 태극기가 걸여있다.

바위암반 상단부에서 북동 방향을 살펴보니 오늘 걸어 올라 온 긴 사당능선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고 그 뒤로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과 저 멀리 우면산이 보이지만 박무가 있어 흐릿하기만 하다.

남동 방향으로는 여전히 용마능선과 자하동천계곡 및 케이블카능선 뒤로 가대한 아파트 단지들이 펼쳐지고 그 넘어 청광종주 산줄기가 이어지는데 가운데로는 관악지맥의 매봉도 보이는데 우측 바위암반 상단부에는 등산객들 뒤로 연주대와 응진전이 소나무 뒤로 숨어 있다.

이제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바위암반 중간에 놓여있는 관악산정상석 아래로 검정천막이 설치된 공터에 몇명의 등산객들이 보이고 그 뒤로 기암과 기상 레이더관측소 좌측 뒤로 KBS 송신소 우측 뒤로 학바위능선과 팔봉능선 넘어 저 멀리 천인암능선과 비봉산 그리고 수리산이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바위암반 상단부에서 몇장의 사진을 담은 후 내려 가 정상석 앞에서 몇장의 사진과 추억을 더 담은 후 곧바로 관악산정상을 출발한다.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우측으로 자운암능선 들머리가 보이는데 처음에는 저 자운암능선을 따라 하산하려고 생각하다가 시간을 보니 오후 2시도 되지 않아 장수봉과 소머리바위봉을 만난 후 하산 등로를 결정하기로 한다.

자운암능선 들머리를 지나 이어지는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등로 좌측으로 연주대 전망데크에 도착을 해 연주대와 응진전을 배경으로 셀카놀이를 하며 사진과 추억을 담는다.

연주대 전망데크에서 출발하기 전 좌측 아래를 살펴보니 일부만 복원된 관악사가 빤히 내려다 보여 사진에 담는다.

연주대 전망데크를 출발해 몇계단 더 내려가니 우측으로 말바위능선 들머리가 나타나고 우측으로 진입해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말바위능선이 시작되기 직전 좌측 옆으로 무명바위봉이 보여 그곳으로 올라 다시 셀카놀이를 하면서 관악산정상과 기상 레이더관측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다.

이제 진행 방향인 남쪽으로 장수봉과 KBS 송신소를 배경으로도 셀카놀이를 하면서 추억을 담아본다.

무명바위봉을 내려 와 말바위능선 입구에서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바위 사이로 말바위능선이 펼쳐지고 그 뒤로 장수봉과 KBS 송신소가 또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고 그 우측으로는 학바위능선 넘어 저 멀리 삼성산국기봉이 솟아있다.

이제 등로 우측인 서쪽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을 가운데 두고 좌측으로는 버섯바위능선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자운암능선 뒤로 삼성산 전경이 박무속에 흐릿하게 펼쳐져 있지만 그 넘어 보여야 할 광명시와 인천시의 산줄기는 찾을 수가 없다.

이제 바위암벽 사이로 나 있는 등로를 따라 내려 가 중간 지점의 공터에서 뒤돌아 보니 좌측 위로 말머리바위가 내려다 보고 있어 오늘도 사진에 담고 진행을 이어간다.

좌측에 무명바위암릉과 암봉을 두고 내려가니 바위암릉 우측으로 말바위가 보여 사진에 담는데 어느 산님은 매바위라 부르는 바위이다.

말바위란 이정판 지나 말바위능선을 타고 넘어가니 거북바위와 마당바위에 도착을 해 다시 셀카놀이를 하면서 지나 온 말바위능선과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과 추억을 남긴다.

마당바위로 내려 가 동쪽을 살펴보니 연주암과 3층석탑 뒤로 과천시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과 그 넘어 청계산 전경이 박무속에흐릿하게펼쳐져 있고 우측 앞으로는 관악지맥의 매봉도 보이고 그 우측 뒤로 우담산과 바라산으로 이어지는 청광종주 산줄기도 이어지고 있다.

마당바위에서 바위암릉을 타고 완만하게 내려가니 오랫만에 등산객 한명 없이 텅 빈 제3깔딱고개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는데 이곳 역시 갈림사거리 안부로서 좌측은 연주암으로 우측은 도림천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사거리 안부이다.

제3깔딱고개 지나 바위암릉을 타고 장수봉으로 오르다 뒤돌아 보니 마당바위와 말바위능선 뒤로 기상 레이더관측소와 연주대 및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그 우측으로 사당능선과 관악문(하)봉이 뾰족하게 솟아있다.

남아있는 바위암릉을 타고 장수봉 정상으로 오르니 날씨가 더워지면서 등산객 한명 만나기 어려워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셀카놀이를 해 보기로 하고 우측인 서쪽을 살펴보니 학바위능선과 버섯바위능선 뒤로 삼성산 전경이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남남서쪽으로는 잠시후 올라야 할 소머리바위봉 우측으로 학바위능선과 팔봉능선 우측 넘어 삼성산국기봉과 천인암능선이 보이고 그 뒤로 비봉산과 저 멀리 수리산이 흐릿한 실루엣으로 펼쳐져 있다.

이제 남동동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연주암 뒤로 좌측부터 용마능선과 자하동천계곡 우측으로 케이블카능선이 보이고 그 뒤로 과천시 넘어 청계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박무가 심한지 가까운 거리인데도 흐릿하기만 하다.

잠시 더 머물며 많은 사진들을 담고 출발하니 좌측 옆으로 곰바위가 서 있어 사진에 담는다.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며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이제부터 올라가야 할 소머리바위봉이 아름답게 올려다 보인다.

바위들이 보이는 무명안부로 내려갔다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드디어 소머리바위봉 진입로 앞에 도착을 해 전체적인 모습과 좌측 옆으로 올라가야 할 등로를 확인하며 사진에 담고 좌측 크랙 아래로 이동을 한다.

바위암릉 좌측 아래 크랙을 타고 조심하며 오르니 소머리바위봉 정상에 도착을 해 북쪽의 바위 사이로 보이는 공간으로 가 북쪽을 살펴보니 장수봉 넘어 관악산정상과 좌측으로 자운암능선 및 우측으로 사당능선이 양 날개처럼 펼쳐져 있다.

이제 북동동 방향으로 눈을 돌리니 우측 아래로 연주암이 내려다 보이고 좌측 뒤로 사당능선의 관악문(하)봉과 용마봉이 연달아 이어지며 그 뒤 저 멀리 우면산과 아파트 뒤로 드디어 구룡산과 대모산이 흐릿하게 모이기 시작하고 그 우측으로 인능산도 보일듯 말듯 솟아있다.

서쪽 방향으로는 잠시 후 내려가야 할 학바위능선과 버섯바위능선 뒤로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지만 시계는 그곳이 한계이다.

이제 북북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좌측부터 버섯바위능선과 도림천계곡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이 길게 흘러 내리고 그 뒤로 삼성산 깃대봉능선 과 삼성산 주능선 넘어 건우봉과 그 우측으로 청룡산 및 장군봉이 보이고 장군봉 우측 옆으로는 국사봉도 보인다.

소머리바위봉 정상에서도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어렵게 셀카놀이를 하면서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추억 한장 남긴다.

이제 소머리바위봉 남쪽 끝자락의 바위암릉 사이 크랙 부분으로 올라 뒤돌아 소머리바위봉을 사진에 담아보니 저 멀리 장수봉과 관악산정상이 일렬로 줄지어 늘어서 있다.

내려가기 전 남쪽을 살펴보니 삼성천계곡 건너 관악산주능선과 우측 아래로 팔봉능선이 길게 펼쳐지고 그 뒤로 비봉산과 수리산 그리고 좌측 뒤로는 안양시의 모락산이 흐릿하게 보인다.

남남서쪽으로는 팔봉능선과 우측으로 삼성산 정상 및 국기봉 좌측으로 천인암능선과 비봉산이 보이고 가장 먼곳으로는 흐릿하게 수리산이 펼쳐져 있다.

이제 여성바위를 타고 조심스럽게 내려 가 바위암반 끝자락에서 뒤돌아 보니 좌측부터 여성바위와 관음바위 우측으로 소머리바위가 차례로 펼쳐져 있다.

그곳에서 어느 코스로 내려갈까 고민하다 오늘도 결국 버섯바위능선을 타고 하산하기로 결정하고 내려가니 철탑이 세워졌던 공터 지나 바위암릉 위에 도착해 남남서 방향을 살펴보니 여전히 팔봉능선 뒤 저 멀리 비봉산과 수리산이 보인다.

서쪽 방향으로는 앞으로 만나야 할 학바위능선과 학바위국기봉 우측으로 버섯바위능선이 펼쳐져 있고 그 뒤 저 멀리 삼성산 전경이 흐릿하게 보인다.

바위암릉위에서 셀카놀이를 하면서 삿갓승군 바위군과 버섯바위능선 및 삼성산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담아본다.

우측옆으로 분재소나무가 보이는 바위암반에서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내려가니 드디어 눈 앞으로 삿갓승군 바위들이 보이기 시작해 사진에 담으며 내려가 본다.

삿갓승군 바위들을 우측에 두고 좌측 옆으로 조심해 돌아가니 등로는 다시 우측 삿갓승군 바위암릉 정상부로 이어지고 중간지점에서 풍경과 조망을 즐기는 사이 반대쪽에서 등산객 한명이 올라 와 부탁해 삿갓승군 바위 위에서 처음으로 사진 몇장 남겨본다.

삿갓승군 바위암릉을 내려가며 진행 방향으로 보이는 또 다른 삿갓승군 바위를 사진에 담으며 내려간다.

진행 방향 마지막에 있는 바위들을 사진에 담고 뒤돌아 보니 방금 전 넘어 온 삿갓승군 바위암릉이 올려다 보여 사진에 담아보니 우측으로 선돌도 보인다.

삿갓승군 바위암릉을 완전히 내려가니 좌측으로 우회하는 등로와 만나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따르니 등로는 다시 우측의바위암릉과 좌측의우회등로로 나뉘는데 이 산객은 오늘도 우측 바위암릉으로 올라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의자바위처럼 보이는 기암 뒤 좌측으로 학바위능선이 우측으로는 버섯바위능선이 양날개를 펼친 듯 나뉘어 흐르고 있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이 보인다.

의자바위처럼 보이는 기암으로 이동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곧바로 출발한다.

기암 지나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며 좌측인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조금 더 확실하게 삼성천계곡 넘어 팔봉능선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우측 가장자리로 학바위국기봉 넘어 삼성산국기봉과 천인암능선 뒤로 비봉산과 수리산이 여전히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잠시 더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니 좌측에서 내려오는 우회등로와 만나 조금더 내려가니 바위암릉 우측 옆으로 부부바위가 서 있어 사진에 담고 바위암릉을 내려간다.

부부바위가 있는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며 등로 좌측을 보니 관악산 주능선의 장군바위와 관음바위가 보이고 우측 옆으로 팔봉국기봉과 제7봉으로 이어지는 멋진 능선이 올려다 보인다.

이제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니 무명안부 지나 또 다시 갈림삼거리가 나타나는데 오늘은 좌측 우회등로를 타고 짧게 오르니 우측 위로 손가락바위가 보여 바위암릉을 타고 올라 사진에 담아 보는데 오늘도 안중근의사의 단지가 생각나는 풍경이다.

손가락바위를 사진에 담고 학바위국기봉을 만나고 버섯바위능선으로 진행하기로 했기 때문에 좌측 우회등로를 타고 내려가니 드디어 학바위국기봉 전위봉에 도착을 해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건너편으로 학바위국기봉에 걸려있는 태극기가 보이고 그 좌측으로는 팔봉능선이 우측으로는 삼성산국기봉 넘어 저 멀리 수리산이 흐릿하다.

학바위국기봉 전위봉에서 뒤돌아 북동쪽을 살펴보니 올라 온 바이암릉 뒤로 버섯바위분기점봉인 깃대봉 우측으로 학바위능선이 올려다 보이고 그 끝자락에 KBS 송신소 좌측으로 소머리바위봉과 장수봉이 올려다 보인다.

바위암릉으로 이뤄진 전위봉을 조심해 내려가 무명안부를 통과하니 다시 거대한 바위암릉이 펼쳐지고 조심해 오르니 드디어 학바위국기봉에 도착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학바위국기봉 남서쪽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따라 걸어가니 거대한 바위암반 상단부에 도착을 하고 그곳에서 서쪽 방향을 살펴보니 학바위능선과 학바위 넘어 삼성산 전경이 펼쳐진다.

이제 등로 좌측인 남쪽을 살펴보니 삼성천계곡 건너 팔봉국기봉 우측으로 팔봉능선이 아름답게 펼쳐지고 우측 뒤 저 멀리로는 비봉산 지나 수리산이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북북동 방향으로는 학바위국기봉 우측 뒤로 버섯바위능선이 분기하는 무명봉인 깃대봉이 올려다 보인다.

남남서 방향으로는 여전히 학바위능선과 삼성천계곡 건너 팔봉능선이 보이고 우측 뒤로는 삼성산정상과 국기봉 좌측 넘어 비봉산과 수리산이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한참을 더 머물며 많은 사진과 추억을 담은 후 다시 뒤돌아 내려 가 바위암릉을 넘어 오르니 버섯바위능선 분기점으로 오르는 길목에K38 학바위능선1이란 이정판이 보인다.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드디어 버섯바위능선 들머리에도착을 하는데 그 입구에는 외계인 일명 ET 바위가 서 있어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이제 안전철봉이 설치된버섯바위능선 입구에서 진행 방향인 북서쪽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우람한 버섯비위능선의 바위암릉이 펼쳐져 있고 그 뒤로 서울대학교 건너 청룡산과 장군봉이 보이는데저 장군봉까지 걸어 내려가야 오늘 산행도 마무리가 될 것이다.

버섯바위능선 입구에서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사진에 담은 후 급경사 내리막 바위암릉에 설치된 안전철봉을 타고 내려가니 등로 우측 옆으로 멋진 명품소나무 한그루가 보여 저 멀리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에 남기고 바위암릉으로 진행을 이어간다.

바위암릉을 따라 걸어가며 주위 소나무들을 살펴보고 우측으로 뒤돌아 보니 좌측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과 기암 및 기상 레이더관측소 우측으로 말바위능선과 제3깔딱고개가 이어지고 갑자기 불쑥 솟아있는 장수봉과 소머리바위봉 우측으로 철탑 4개가 솟아있는 KBS 송신소 앞으로 삿갓승군 바위군들 지나 학바위능선을 타고 버섯바위능선이 분기되는 깃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아름답게 올려다 보인다.

잠시 더 바위암릉을 따라 걸어가니 드디어 가면바위 상단부에 도착을 해 이제 진행 방향인 북북서쪽을 살펴보니 내려가야 할 버섯바위능선 뒤로 도림천계곡이 숨어있고 그 건너편으로 옹골찬 바위암릉이 흘러 내리는 자운암능선 넘어 저 멀리 서울대학교와 청룡산 및 장군봉이 이어지고 그 좌측으로는 삼성산 깃대봉능선의 모자봉과 삼성산 주능선 넘어 건우봉도 보인다.

이제 등로 좌측인 남남서쪽으로는 학바위능선과 학바위 넘어 팔봉능선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고 우측 뒤로는 삼성산국기봉 아래 천인암능선과 비봉산 지나 저 멀리 수리산이 방금 전보다는 조금 더 선명하게 펼쳐진 모습들이 보인다.

바위암릉을 조심해 내려가 좌측으로 살짝 돌아가니 머리위로 방금 전 조망을 즐겼던 바위가 바로 가면바위로서 길쭉하게 흘러 내리고 있어 남쪽으로 조금 더 내려가 올려다 보니 지금까지 봤던 가면바위보다는 조금 더 통통해진 모습으로 보인다.

가면바위를 확인하고 급경사 내리막 등로를 타고 조심해 내려가 뒤돌아 보니 좌측으로도 등로가 보이는데 아마도 가면바위를 보지 않고 우회하는 등로처럼 보인다.
급경사 내리막 등로를 다 내려가니 키작은 소나무들이 보이는 짧은 흙길이 잠시 펼쳐지고 곧이어 등로 좌측으로 전망바위가 보여 잠시 올라가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건너편 바위암릉 좌측으로 흐르는 버섯바위능선이 보이고 그 건너편으로 삼성산 줄기와 건우봉이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그 전망바위에서 내려오기 전 뒤돌아 남동동 방향을 살펴보니 좌측부터 제3깔딱고개 우측으로 장수봉이 우뚝 솟아있고 소머리바위봉 넘어 철탑 4개가 보이는 KBS 송신소 우측으로 학바위능선의 삿갓승군 바위군들 우측 아래로 학바위능선이 보이고 버섯바위능선과 분기되는 깃대봉 우측으로 가면바위가 있던 무명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등로 좌측 앞인 서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무명계곡 좌측으로 학바위능선이 흐르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박무가 심한지 가까운 거리인데도 흐릿하기만 하다.

이제 전망바위를 내려 와 바위암릉을 타고 짧게 진행하니 다시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그곳을 통과하니또 다른 바위암봉에 도착을 해 전망바위에서 셀카놀이를 하면서 몇장의 사진과 추억을 담는다.

바위암릉으로 이뤄진 무명봉을 출발하니 또 다시 우측으로 안전철봉이 설치된 급경사 내리막 등로가 보이지만 좌측으로 바위암릉이 열려있어 짧게 내려가 진행방향을 살펴보니 바로 발 아래로 버섯바위가 보이기 시작하고 그 우측 뒤 저 멀리 이제부터 걸어 내려가야 할 도림천계곡과 서울대학교 우측 뒤로 청룡산과 장군봉이 이어지고 그 좌측으로는 삼성산 줄기가 우측으로는 자운암능선이 펼쳐져 있다.

조망을 즐기고 우측 안전철봉이 설치된 곳으로 올라 와 이제바위암릉을 좌측에 두고 조심해 내려가니 드디어 바위암릉을 완전히벗어나고 곧이어 눈 앞으로 버섯바위가 나타나 셀카놀이를 하면서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셀카놀이를 한 후 잠시 쉬면서 뒤돌아 남동동 방향을 살펴보니 좌측 위로 방금 전 우회해 내려온 바위암릉과 안전철봉이 올려다 보이고 우측 뒤 저 멀리로는 가면바위가 있는 무명봉이 빤히 올려다 보인다.

이제 버섯바위 위에서 휴식을 취하며 간식으로 허기까지 달랜 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바위암릉을 따라 좌측으로 잠시 내려 가 전혀 다른 물개모습으로 올려다 보이는 버섯바위를 사진에 담은 후 올라 와 우측 안전철봉을 타고 내려간다.

이제 안전철봉이 끝이나고 바위암릉이 이어지더니 어느 순간 등로는 부드러운 흙길로 변하고 급경사 내리막 계곡같은 등로를 지나 등로 옆으로 버섯바위란 이정판이 서 있어 사진에 담고 계속 내려간다.

이정판 지나 잠시 더 평이하게 내려가니 다시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조심해 내려가니드디어 좌측 학바위능선에서 내려오는 등로와 만나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방금 전 내려 온 바위암릉을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잠시 부드러운 등로를 따라 완만하게 내려가니 등로 좌측으로 좁은 공터에 조망처가 나타나 살펴보니 무너미고개 넘어 삼성산 전경이 아름답데 펼쳐져 있는데 좌측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있는 삼성산정상과 가운데로 깃대봉국기봉 및 암벽이 솟아있고 그 우측 뒤 저 멀리 삼성산 장군봉이 보인다.

조망을 즐기고 급경사 내리막 등로를 따르니 녹슨 철봉과 쇠로프가 설치된 돌계단이 이어지고 곧이어 도림천계곡 등로와 만나 그 옆으로 설치된 이정표와 K30 공학관(상)이란 이정판을 사진에 담고 좌측으로 내려간다.

잠시 걸어 내려가 도림천계곡 위에 설치된나무데크로 올라 가 계곡을 살펴보니 그동안 얼마나 가물었는지 도림천계곡은 바짝 말라 물도 보이지 않아 탁족이라도 즐기려던 계획은 사라지고 굵은 땀방울만 흘리며 계곡을 통과하니 등로 옆으로 노란 원추리가 피어 있어 반갑게사진에 담아 보는데 오늘 관악산에서는 제대로 된 야생화 한송이 만나지 못했던 까닭이다.

원추리 옆으로는 갈림삼거리가 보이는데 좌측은 계곡등로이고 우측은 능선등로인데 계곡물이 흐르면 좌측 계곡등로를 따라 내려가며 물놀이라도 즐겨보자고 생각했지만 물이 말라 우측 능선계곡을 진행하기로 하고 오르니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보인다.

계곡과 능선 갈림삼거리 이정표 지나 조금 더 걸어 오르니 또 다시 갈림삼거리가 보이는데 우측으로 오르니 안전쉼터가 설치된 곳에 도착을 하는데 이곳은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으로 직진은 예전에 서울대공대로 진행할 수 있는 갈림사거리였지만 지금은 직진의 서울대공대 방향은 막혀있는 쉼터이다.

이곳부터 서울대 하산등로가 보이는 갈림삼거리까지는 워낙 많은 젊은 등산객들이 이용하는 등로이다 보니 넓고 반질거리는 등로가 이어지고 곧이어 우측으로 서울대학교로 내려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고 직진의 능선등로를 타고 빠르게 내려간다.

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 지나 등산객 한명 없는 호젓한 능선 등로를 타고 빠르게 내려가니 다시 우측으로 서울대학교로 내려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지나 좌측으로 바짝 말라있는 지계곡을 통과한다.

바짝 말라있는 계곡을 건너 내려가니 갈림삼거리가 나타나는데 좌측에서 내려오는 등로는 학바위능선 분기점 근처에서 헤어졌던 계곡등로로서 이제 함께 만나 조금 더 걸어가니 좌측으로 제4야영장의 공터와 쉼터가 보인다.

제4야영장에서 우측으로 마른 계곡을 건너 내려가니 우측으로 옥류샘이 있는 무너미계곡을 건너 한동안 돌들이 깔려있는 넓은 산책로 같은 등로를 타고 완만하게 내려가니 또 다시 무너미계곡을 건너자마자 아카시아동산이라는 이정판이 서 있고 우측으로 서울대학교로 올라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사진에 담고 진행한다.

이제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우측으로 해골바위가 보이고 계곡을 건너 내려가니 좌측으로 모자봉 갈림삼거리가 나타난다.
다시 넓은 등로에 돌들이 깔려있는 산책로 같은 길을 따라 완만하게 걸어 내려가니 등로 우측으로 아카시아숲이란 이정판이 서 있어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이정판을 지나자마자 우측으로 신림계곡이 바짝 다가 와 있고 그곳에는 안전목책이 설치되어 있어 그 목책을 따라 내려가니 좌측에서 흘러 내려오는 철쭉동산계곡에는 약간의 물이 흐른다.
다시 우측에 신림계곡을 두고 잠시 더 걸어 내려가니 금새 호수공원에 도착을 하는데 물빛은 탁하고 물비린내까지 풍겨 진행에어려움을 느끼는데 정화된 물이 필요해 보인다.

호수공원을 통과해 2차선 포장도로 방향으로 걸어 내려가니 도로 옆으로 주황빛 왕원추리가 보여 사진에 담아보는데 늘 노란 원추리를 보다가 최근에는 왕원추리가 더 자주 보이는 듯 하다.

이제 2차선 포장도로를 만나 우측으로 내려가니 다시 우측으로 관악산공원 갈림삼거리가 나타나고 좌측의 포장도로를 버리고 우측으로 내려가니 그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시설물들이 설치되면서 어린이들과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야자매트가 깔려있는 활엽수 그늘 등로를 따라 진행하니쓰레기 처리장과 먼지털이장을 지나 다시 헤어졌던 2차선 포장도로를 만나 우측으로 걸어가자마자 좌측으로 삼성산과 석수역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는 등로가 보인다.

이제 2차선 포장도로를 따라 걸어가니 화장실과 폭포쉼터 지나 드디어 관악산공원 입구에 도착을 해 사진에 담고 관악산 산행은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다시 집까지 둘레길을 따라 한참을 더 걸어 진행해야 한다.

관악산역 앞에서 우측 관악로 6차선을 건너 우측으로 오르니 강남순환도로 진입로를 건널 수 있는 램프를 지나 서림동텃밭을 통과하니 또 다시 청룡산둘레길 입구 우측으로 서림동텃밭이 나타나 사진에 담고 좌측 청룡산둘레길로 향한다.

청룡산둘레길을 따라 남쪽 사면등로로 빠르게 걸어가니 운동기구장을 지나 우측으로 잣나무 군락지도 통과한다.

신림2배수지를 지나 드디어 청룡산둘레길을 완전히 통과해 내려가니 용천사가 나타나고 그곳을 넘어가니 눈 앞으로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 펼쳐진다.

아파트 단지를 완전히 통과하고 다시 도로를 타고 걸어 오르니 쑥고개에 도착을 한다.

좌측으로 구립 장군봉어린이집을 통과하니 장군봉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고 좌측 장군봉둘레길로 오르니 드디어 우측으로 북쪽 사면 등로 입구가 나타난다.

짧은 장군봉둘레길을 따라 빠르게 걸어 진행하니 드디어 장군봉둘레길도 통과하고 아파트 언덕에 도착을 해 아파트 마당과 마을 풍경을 사진에 담고 아파트로 내려간다.

언덕을 내려가니 드디어 살고있는 아파트 마당에 도착을 하는데 작은 화단에는 예쁜 참나리가 다양하게 피어있어 사진에 담는다.

참나리 옆으로는 백당나무꽃과 루엘리아 및 수국이 보이고 수국 아래로는 비비추도 보여 사진에 담고 오늘 산행을 모두 마무리한다.

무더워지는 계절에 오늘은 특히 후덥지근해걱정을 하면서 관악산으로 향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더워 온몸은 금새 굵은 땀방울로 흥건히 젖어들기 시작하고 등산복까지 전부 물에 빠진 모습으로 젖어 힘들게 진행을 하면서도 흐린 날씨에 시야까지 좋지 못해 아쉬움도 남겼던 산행이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긴 산행을 아무 사고없이 무탈하게 산행을 마무리하고 귀가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앞으로 산행을 어떻게 유지하며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도 앞섰던 하루였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칠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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