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와 과천시의 장군봉과 청룡산, 관악산둘레길, 관악산(낙성대능선-파이프능선-사당능선-관악산정상-말바위능선-학바위능선) 지나 무너미계곡과 청룡산 및 장군봉 일대 산행코스
산행일자 : 2026년 06월 10일 (수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오전에는 흐렸다가 오후에는 맑고 화창했으며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18에서 영상 27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118.5m)과 장군봉둘레길-쑥고개(쑥고개로 2차선 포장도로)-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용천사-청룡산 둘레길-청룡산(159.8봉, 군부대 헬기장)-약수터-138.8봉(청능산)-청룡산둘레길-새실고개(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서울(관악산)둘레길-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134.6 삼각점봉(헬기장)-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낙성배드민턴장-강감찬텃밭-낙성대로 4차선 포장도로-낙성대공원-강감찬장군상-안국사(강감찬장군 영정)-낙성대 이정석과 안내판-서울둘레길-오르막 나무계단-관악산 휴게트리 전망대-낙성대역 갈림삼거리-육각정자와 벤취쉼터-보성사와 인헌아파트 갈림삼거리 이정표-조망대(전망데크, 다양한 안내판과 설명판들, 이정표)-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 이정표-서울둘레길 사당역 갈림삼거리(인헌공 강감찬 길) 이정표-안전철봉 등로-안전철봉 등로2-전망바위-안전철봉 등로3-사당역 방향 갈림삼거리 이정표-낙성대능선 바위암릉-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 갈림삼거리 이정표-봉천동마애미륵불좌상-상봉약수와 운동기구들-상봉약수 이정판-오르막 나무계단-사당능선(사당역 갈림삼거리)-G7 선유천헬기장 이정판-선유천 헬기장-선유천 국기봉-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 복귀-바위너덜 오르막등로-연주대(사당능선) 갈림삼거리(다양한 경고판과 설명판) 이정판(G8 파이프능선 가는 길)-G9 강아지바위 이정판-출입금지 경고판(군부대)-바위암릉 우회-G10 바우삼거리 이정판-전망바위-등산로안내판(군부대 우회등로)-무명계곡-파이프능선-바위암반-기암과 전망바위-남근석(G11 남근바위 이정판)-바위암릉 오르막등로-바위암릉-기암과 전망바위-바위암벽 로프등로-바위암반-바위암릉-파이프등로-무명공터와 조망처(464m봉)-바위암릉과 암반-파이프 등로-바위암릉(병아리 또는 거북바위)-바위암릉 위 파이프등로-490m 무명봉(군부대 벙커, G70 파이프능선 상 이정판, 화생방 타종)-바위암릉 우회등로-군부대 경고판-K11 헬기장 이정판과 헬기장(사당능선 합류)-사당능선-K11 헬기장 이정판-전망데크-전망바위-오르막 바위암릉과 안전목책-용마봉(559.3 헬기장봉, 군부대 벙커봉) 갈림삼거리-참나무 등로-용마봉(559.3m, 헬기장과 군부대 벙커, 용마능선과 관문사거리능선 갈림삼거리)-전망바위 조망-용마봉 복귀-군부대 벙커들과 바위암릉-군부대벙커-바위암릉과 안전목책(사당능선 우회등로)-관악문아래 사거리안부(관악사와 과천향교 갈림삼거리)-오르막 나무계단-바위너덜 오르막등로-바위암릉 로프와 전망바위-짧은 나무계단과 데크등로-K20 관악문(하) 이정판-나무계단과 관악문 통과-지도바위와 오뚜기바위(관악문 위 579.5봉)-바위암릉과 나무계단-기암과 촛불바위-무명안부-나무계단-바위암릉 분재소나무-K21 관악문(상) 이정판-관악사 갈림삼거리-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자갈너덜등로와 나무계단-솔봉(579.5m, 전망바위, 수영장능선 갈림삼거리)-오르막 나무계단-관악산(629.8봉, 정상석, 안양23 삼각점, K22 연주대 이정판)-바위암릉-자운암능선 갈림삼거리-돌계단-연주대 전망데크(관악산정상과 연주대 위 응진전 조망)-안전목책과 바위암릉-말바위능선-바위암릉-말머리바위-말바위-K23 말바위 이정판-마당바위(거북바위)-제3깔딱고개(K32 제3깔딱고개 이정판)-관악주능선-바위암릉 로프등로-바위암릉-장수봉(616m 바위암봉)-바위암릉-바위암릉 안부-소머리바위봉(암봉)-철탑 공터-학바위능선-바위암반(분재소나무)-삿갓승군 바위군-바위암릉과 기암-바위암릉-부부바위-무명안부-손가락바위-바위암릉-깃대봉(버섯바위능선 갈림삼거리 무명봉, ET바위 또는 외계인바위, 안전철봉 상단부)-바위암릉-K38 학바위능선1 이정판-학바위국기봉(521m 암봉)-바위암반-가파른 내리막 도랑등로-도림천계곡등로 갈림삼거리(K39 학바위능선2 이정판과 이정표)-무명안부-학바위-바위암반-바위암릉-K39 학바위능선2 이정판(도림천계곡 갈림삼거리)-학바위-바위암릉-바위암반-무명안부-바위암반-바위암반과 기암-급경사 내리막등로-K40 삼거리약수터(상) 이정판(갈림사거리 안부)-철망등로-무너미고개(K42 무너미고개 이정판, 갈림사거리)-K45 제2삼거리위 암반 이정판-의자바위-K41 삼거리약수터 이정판(삼성산 갈림삼거리, 이정표와 안내판들)-약수터-용천수 이정판-운동기구와 사각탁자 쉼터들-제4야영장(연주대 갈림삼거리)-옥류샘(다리통과)-아카시아동산 이정판(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다리통과-모자봉과 무장애숲 갈림삼거리-아카시아숲 이정판-호수공원-2차선 포장도로(삼성산과 성주암 갈림삼거리)-관악산 물놀이장과 체험숲 갈림삼거리-쓰레기 처리장-먼지털이개-2차선 포장도로-산성산과 녹두거리 고시촌 갈림삼거리-관악산공원입구(관악산역)-신림로 6차선 포장도로-강남순환도로 통과(램프)-서원동텃밭-청룡산둘레길-용천사-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아파트단지-쑥고개-장군봉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서울둘레길과 낙성대능선 및 사당능선 그리고 파이프능선 지나 또 다시 사당능선을 타고 관악산정상에 도착하고 말바위능선과 학바위능선을 따라 관악산공원 입구로 하산한 후 청룡산과 장군봉 둘레길을 따라 진행하여 약 22.42 Km (스마트폰의 GPX와 램블러 및 산길샘 기준)
산행트랙 : 산행 중 인터넷이 끊겨 트랙생성 불가능
산행시간 : 사당능선까지는 빠르게 진행하고 관악산에서는 셀카놀이를 하면서 많은 사진을 담은 후 다시 무너미고개부터 빠르게 진행하여 08시간 34분 (09시 13분에서 17시 47분까지)
무더위에 관악산으로 올라 바위암릉을 타고 흠뻑 굵은 땀을 흘리며 즐겼던 시간들
엊그제 삼성산을 빠르게 다녀온 후 어제는 집안일을 도와주고 편안하게 쉰 후 오늘은 어디를 다녀올지 고민이 되지만 산행지는 거의 정해져 있어 코스가 문제을 듯 싶다.
일단 집에서 출발하기가 어려워 충분한 식수와 떡 및 과일을 준비해 뒷동산인 장군봉을 한바퀴 돌아 청룡산으로 진행을 하면서 오늘은 관악산으로 결정을 하지만 어느 코스로 오를지는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 최종 갈림사거리까지 계속 생각을 하며 진행을 한다.
결국 서울둘레길을 타고 낙성대능선을 지나 파이프능선으로 올라 다시 사당능선을 만나 관악산정상으로 향하고 말바위능선을 타고 제3깔딱고개를 통과한 후 장수봉과 소머리바위봉 넘어 학바위능선을 타고 귀가하니 무더위에 굵은 땀방울을 흠뻑 흘렸던 몸은 피곤하지만 정신은 더 맑아지며 의미있는 하루가 저물어 간다.

식수를 많이 마시는 체질이기 때문에 오늘도 4리터가 넘는 얼음물을 메고 낙성대능선과 파이프능선 지나 사당능선을 타고 관악산정상에 도착을 하니 평일인데도 제법 많은 등산객들이 보여 젊은 등산객에게 부탁해 많은 사진과 추억을 담고 잠시 더 머물며 더위를 식혀본다.

오늘은 무거운 배낭을 둘러메고 뒷동산인 장군봉 둘레길을 한바퀴 돌기 위해 북쪽에서 서쪽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니 장군봉실냋육관을 지난 언덕에 커다란 이정판이 설치되어 있어 사진에 담는다.

장군봉둘레길 남쪽에 있는 조망처에서 바라 본 건우봉인데 가까운 거리이지만 오늘은 박무가 심한지 흐릿하기만 하다.

엊그제 다녀 온 삼성산 전경도 사진에 담아보고

배수지 체육시설인 장군봉정상의 운동장으로 올라 한바퀴 돌며 남쪽을 살펴보니 운동시설과 나뭇가지 위로 관악산정상이 살짝 드러나 있다.

장군봉정상을 지나 내려가니 배수지로 이어지는 넓은 시멘트 포장도로가 이어지고 있어 좌측에 봉림중학교 운동장을 두고 내려가며 진행방향을 보니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이 펼쳐져 있다.

쑥고개에서 쑥고개로를 건너며 진행 방향의 거대한 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를 사진에 담아본다.

좌측으로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두고 도로를 따라 걸어가다 중간 지점에서 아파트 단지도 사진에 담고

아파트 단지를 완전히 통과한 후 계단을 타고 오르니 우측으로 편의점 건물 지나 청룡산둘레길이 시작되는 지점 앞에 용천사란 작은 암자가 보인다.

용천사 좌측의 청룡산둘레길로 오르니 그동안 주류를 이뤘던 애기똥풀과 뱀딸기는 거의 사라지고 다른 야생화도 별로 보이지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오르다 무심코 등로 옆을 보니 작은 별꽃이 몇개 오손도손 모여 피어있어 사진에 담는데 이곳 청룡산에서는 처음보는 별꽃이다.

완만한 오르막 들레길을 타고 완만하게 오르니 금새 청룡산정상에 도착을 하는데 오늘은 동네 어르신들이 보이지 않는다.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뤄진 청룡산정상 주변으로는 노란 큰금계국이 피었다 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운동기구들이 보이는 청룡산정상의 남쪽 끝자락으로 가 보니 초롱꽃 역시 피었다 지기를 반복하며 아름답게 피어있다.

청룡산정상 지나 다시 둘레길로 내려가니 등로 좌측 옆 나뭇가지 사이로 숨어 있는 털중나리가 보여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 사진에 담는다.

가늘어진 물줄기가 보이는 약수터는 이제 사진으로만 남기고 곧바로 출발하는데 충분한 식수를 준비한 이유이다.

부드러운 등로를 따라 조금은 빠르게 걸어가니 우측으로 잣나무 군락지 지나 이정표가 서 있는 청능산에 도착을 한다.

관악산을 오르기로 결정을 했지만 어느 코스로 오를지 고민하며 진행하다 서울둘레길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해 결국 낙성대능선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좌측 새실고개로 향한다.

콩제비꽃 군락지를 지나 완만하게 내려가니 우측 저 멀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옆으로 관악산정상이 보이는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새실고개에 도착을해 사진 한장 남긴다.

새실고개 건너 서울둘레길을 따라 새로 단장한 등로를 따라 가파르게 오르니 우측으로 서울대학교 후문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고 좌측 서울둘레길을 타고 진행을 이어간다.

부드러운 흙길을 따라 운동기구를 지나니 좌측으로 넓은 진디밭 끝자락에 삼각점이 박혀있어 들어 가 확인해 보니 안양422란 삼각점이 박혀있고 해발고도는 134.6m이다.

여전히 부드러운 완만한 내리막 서울둘레길을 따라 진행하니 좌측으로 서울대입구역으로 갈 수 있는 갈림사검리 지나 두번째 서울대입구역 갈림삼거리에서 서울둘레길은 우측으로 크게 꺽여 내려간다.

한동안 완만하게 내려가니 서울둘레길은 다시 우측인 남쪽으로 이어지고 곧이어 낙성대 배드민터장 좌측으로 강감찬텃밭 지나 저 멀리 관악산 전경이 펼쳐져 있어 사진에 담는다.

강감찬텃밭을 지나자마자 낙성개로 4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횡단보도에 도착을 해 신호를 기다리며 사진에 담는다.

낙성대로를 건너 우측으로 짧게 걸어가니 좌측인 동쪽 방향으로 넓은 공터의 낙성대공원과 그 우측 앞으로 강감찬장군상이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 저 멀리로는 강감찬장군의영정을 모신 안국사가 보인다.

안국사 홍살문을 지나 완만하게 오르니 정면으로 안국사로 올라갈 수 있는 안국문이 보이는데 오늘은 안국사를 오르지 않고 우측으로 향한다.

우측으로 진행하니 낙성대 설명판과 좌측으로는 이정표 및 서울둘레길 안내판이 보이는 사이로 서울둘레길이 이어지고 있다.

나무계단과 야자매트가 교대로 이어지는 오르막 등로가 길게 이어지고 곧이어 트리휴게 전망대 지나 낙성대역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나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우측 내리막 나무계단을 타고 진행을 이어간다.

넓은 산책로 같은 활엽수 그늘 등로를 따라 평이하게 걸어가니 미풍이 불어 시원한 기분으로 진행되고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니 벤취쉼터들과 육각정자가 보이는 언덕으로 오른다.

잠시 후 우측으로 보성사와 인헌아파트 갈림삼거리 지나 다시 나타나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오르니 약간의 바위암릉 지나 조망대에 도착을 해 등 뒤인 북쪽을 살펴보니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과 그 뒤로 서달산 및 국립현충원이 보이는데 그 뒤로 펼쳐진 남산과 삼각산은 박무로 인해 보이지 않는다.

조망대 지나 언덕을 넘어가니 우측으로 서울대학교 갈림삼거리 지나 우측으로 봉림동 마애마륵불좌상과 연주대로 오를 수 있는 갈림삼걸에 도착을 하는데 좌측의 서울둘레길을 버리고 우측 언덕으로 오른다.

우측 연주대 방향으로 오르니 첫번째 안전철봉이 나타나고

잠시 평이한 오르막 등로를 따르니 두번째 안전철봉 등로가 이어지고 있다.

두번째 안전철봉 등로를 오르니 우측으로 전망바위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관악문(하)봉 지나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그 우측 아래로는 자운암능선이 펼쳐져 있다.

남쪽으로는 사당능선의 하마바위에서 무명바위봉 우측으로 마당바위와 411.7m 헬기장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우측 뒤로 관악산정상의 철탑이 보인다.

서쪽으로는 하마바위와 마당바위능선 뒤로 서울대학교와 삼각점이 박혀있는 새실봉 뒤로 삼성산 주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는데 좌측의 깃대봉국기봉과 암벽 우측으로 삼성산장군봉과 민주동산국기봉 및 호암산 우측 아래로 돌산국기봉이 보인다.

전망바위를 지나 잠시 내려갔다 자갈너덜 등로를 타고 오르니 세번째 마지막 안전철봉으로 이뤄진 오르막 등로가 보인다.

세번째 안전철봉 등로를 오르자마자 좌측으로 바위가 보여 그곳으로 올라 북서쪽을 살펴보니 서울대학교 뒤로 서울둘레길과 청룡산 뒤 좌측으로 건우봉과 우측 뒤로 국사봉이 펼쳐져 있다.

전망바위를 지나 만나는 갈림삼거리에서 좌측의 바위암릉 방향으로 오르니 등로 좌측인 동쪽으로 잠시 후 만나게 될 선유천국기봉이 설치된 암봉과 그 우측으로 사당능선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 올려다 보인다.

바위암릉에서 멋진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완만하게 내려가니 좌측으로 사당역 갈림삼거리 이정표 지나 다시 이어지는 바위암릉에 자라는 소나무 등로를 타고 오르니 우측으로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으로 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서 있다.

화살표 방향 우측으로 들어가니 바위암릉 지나 드디어 봉천동 마애미륵불 좌상에 도착을 해 사진과 추억을 담고 설명판을 다시 읽어보니 명문이 남아있어 제작연대와 불사를 한 시주자들의 명단이 남아 있어 조선시대 불교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을 구경하고 사진에 담은 후 다시 이어지는 좁은 돌계단을 타고 오르니 상봉약수터에 설치된 다양한 운동기구와 음용이 불가능한 상봉약수 그리고 사각정자들을 사진에 담고 잠시 쉬었다 출발한다.

벤취쉼터와 운동기구들을 지나 나무계단 방향으로 오르니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을 우회하는 등로와 만나 우측으로 진행하니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 우측으로 상봉약수란 이정판이 설치되어 있다.

굵은 땀방울을 나무계단에 뿌리며 꾸준히 걸어 오르니 드디어 나무계단이 끝이나고 짧은 등로 지나 드디어 사당능선에 도착을 하는데 갈림삼거리 옆으로는 올라 온 방향으로 낙성대공원이란 글씨가 보인다.

사당능선을 만나 우측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 하지만 좌측 선유천국기봉이 멀지 않아 잠시 들렸다 진행하기로 하고 내려가니 선유천헬기장 우측 뒤로 G7 선유천 헬기장이란 이정판이 보인다.

헬기장 지나 잠시 걸어 내려가니 좌측으로 선유천국기봉으로 오르는 갈림삼거리 지나 바위암봉으로 이뤄진 선유천국기봉이 보여 그 앞에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잠시 더 머물며 아름다운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많은 사진에 담아본다.

북쪽으로는 우측 앞으로 천봉 지나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 지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이 보이고 그 좌측 옆으로는 국사봉이 펼쳐져 있는데 좌측으로는 오늘 이 산객이 걸어 온 서울둘레길의 일부가 내려다 보인다.
다만 박무가 심한지 서달산 뒤로 보여야 할 남산과 삼각산은 거의 보이지 않아 오늘 시야는 상당히 제한적이라 아쉽기만 하다.

북서 방향으로는 낙성대능선과 마당능선 지나 서울대학교와 삼각점이 박혀있는 새실봉 우측으로 청룡산과 장군봉이 이어지고 그 우측으로는 여전히 국사봉이 이어지고 좌측으로는 삼성산 들머리와 그 뒤로 건우봉이 보인다.

이제 진행 방향인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사당능선과 그 좌측으로 파이프능선 뒤 저 멀리 용마봉과 관악문(하)봉 우측 뒤로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올려다 보인다.

남동 방향으로는 관음사국기봉 방향으로 이어지는 등로 뒤 저 멀리 희미하게 청계산이 보이는데 가까운 청계산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야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동쪽으로는 거대한 기암 뒤로 관음사 국기봉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이 길게펼쳐져 있고 그 앞으로는 선유천약수터 방향으로 이어지는 등로가 숨어있다.

선유천국기봉에서 많은 사진들을 담은 후 뒤돌아 선유천 헬기장으로 올라 와 사진 한장 남기고 사당능선을 타고 오른다.

우측으로 쉼터와 와이러블 송신소 지나 이 산객이 올라 온 낙성대공원 갈림삼거리를 통과한 후 계속 이어지는 바위너덜 등로를 타고 오르니 좌측으로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해 잠시 고민하다 오늘은 파이프능선으로 진행하기로 한다.

갈림삼거리에서 좌측 파이프능선을 타고 완만하게 내려가니 등로 옆으로 G9 강아지 바위라는 이정판이 보이는데 오늘도 강아지바위를 찾아 보지만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강아지 바위란 이정판을 지나니 등로 옆으로는 군부대장이 설치한 출입금지 경고판이 보이고 언덕을 넘어가니 우측으로 거대한 바위암릉 지나 우측으로 G10 바우삼거리란 이정판이 서 있다.

바우삼거리 이정판을 지나 짧게 내려가니 좌측으로 작은 바위암반이 펼쳐져 있어 그곳으로 올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좌측으로 올라야 할 파이프능선과 우측으로 사당능선이 무명계곡 상단부에서 만나고 그 뒤 저 멀리 가운데에는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올려다 보인다.

바위암반에서 조망을 즐기고 진행 방향으로 파이프능선을 화긴하고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니 군부대장의 출입금지 경고판이 연이어 나타나고 등산로안내판 지나 말라있는 계곡에 도착을 하는데 계곡물이라도 흐르면 세수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마른계곡을 건너 자갈들이 보이는 오르막 등로를 따라 잠시 오르니 눈 앞으로 커다란 바위암반이 펼쳐져 있어 사진에 담고 늘 좌측 자라바위로 올라 쉬었다 진행을 했었는데 오늘은 바위암반 우측의 등로를 따라 진행을 한다.

바위암반 지나 우측으로 오르니 드디어 남근바위가 보이고 그 옆으로 이정판도 서 있어 잠시 살펴보고 사진에 담고 곧바로 출발한다.

이제부터 자갈등로와 평이한 흙길을 번갈아 타고 완만하게 걸어 오르다 나무 그늘 아래 바위에서 배낭 내려 잠시 쉬면서 준비한 간식과 과일로 허기를 달래고 얼음물로 갈증까지 달래고 다시 이어지는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우측 저 멀리 파이프능선 진입로부터 좌측으로 사당능선의 하마바위와 무명바위봉 지나 마당바위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지나 온 파이프능선의 계곡 방향과 그 뒤로 사당능선을 살펴보고 사진에 담은 후 잠시 더 걸어 오르니 갈림삼거리에 도착을하는데 늘 그랬듯이 오늘도 우측 우회등로를 버리고 좌측 바위암릉을 타고 직접 올라간다.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눈 앞으로 기암이 서 있는 작은 암반에 도착을 하고 그곳에서 좌측인 북동쪽을 살펴보니 우측으로 무명계곡 뒤로 우면산이 솟아있고 좌측으로는 관음사에서 선유천국기봉 방향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과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 넘어 강남의 고층빌딩들이 희미하게 보인다.

이제 북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무명계곡 건너 사당능선의 좌측부터 무명봉 아래 마당바위와 무명바위봉 지나 하마바위 앞 무명봉 우측으로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 지나 관음사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이제 기암과 그 좌측으로 거대한 무명 바위암릉을 살펴보고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완만하게 걸어 오르니 눈 앞으로 커다란 바위암릉 위에 화살표가 보이고 그 우측으로 분재소나무 옆으로 오르막 등로가 보이는 지점에 도착을 한다.

커다란 바위암벽 앞에서 화살표를 따라 우측으로 돌아 오르니 우측 옆으로 분재소나무가 보이고 좌측 직진 방향으로 바위암벽에 반질거리는 오르막 등로가 올려다 보인다.

조심하며 바위암벽을 타고 올라 진행 방향을 살펴보니 길게 펼쳐진 바위암릉 위 저 멀리 또 다른 바위암릉이 올려다 보여 사진에 담고 우측으로 돌아 바위암반으로 오른다.

바위암반으로 오르며 등로 우측인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사당능선 뒤로 관악문(하)봉 우측으로 솔봉과 관악산정상 지나 우측으로 수영장능선과 자운암능선이 거친 바위암릉으로 흘러 내리고 있다.

관악산정상 우측인 서쪽을 살펴보니 사당능선 뒤로 수영장능선과 자운암능선이 보이고 그 넘어 저 멀리 삼성산의 암벽과 칼바위능선이 펼쳐진 모습도 눈에 들어온다.

이제 북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올라 온 파이프능선 뒤로 무명계곡과 사당능선이 펼쳐져 있는데 좌측의 승천거북바위능선 갈림삼거리이자 관악지맥 상 411.7m 헬기장봉 우측으로 무명봉과 마당바위가 보이고 그 우측으로 무명바위봉 지나 하마바위와 파이프능선 갈림삼거리 우측으로 관음사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이 길게 펼쳐져 있다.
그 뒤로는 청룡산과 장군봉 우측으로 국사봉도 보이는데 그 넘어 저 멀리 우측 뒤로 보여야 할 삼각산과 남산은 박무가 심한지 잘 보이지 않는다.

이제 등로 좌측인 북동동 방향을 살펴보니 올라온 파이프능선과 무명계곡 건너 사당능선과 우측 뒤로 우면산이 보이고 우측 옆으로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다는 무명바위암릉이 길게 펼쳐지고 있다.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며 많은 사진들을 담고 중간지점에서 셀카놀이를 하면서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고운 추억도 남겨본다.

첫번째 바위암릉 상단부에서 진행 방향의 또 다른 거대한 바위암봉을 배경으로 또 다시 셀카놀이도 즐기며 진행한다.

상단부로 오르며 우측 옆을 보니 돌고개를 닮은 듯 아니면 두더지를 닮아있는 듯 보이는 바위가 눈길을 잡는다.

셀카놀이를 즐기며 바위암릉 상단부로 올라가니 두번째 바위암릉으로 오르기 전 약간의 바위너덜 등로가 펼쳐지고 천천히 바위를 타고 걸어가니 거대한 바위암벽이 눈 앞으로 펼쳐진다.

거대한 바위암벽이지만 잘 살펴보면 확실한 등로가 뚜렷하게 보여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어 중간지점으로 오르다 보니 바위틈에 노란 돌양지꽃이 피어 있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에 담아본다.

두번째 바위암벽을 오르니 그곳 역시 넓고 긴 바위암반이 펼쳐져 있어 그곳에서 잠시 뒤돌아 북서쪽을 살펴보니 방금 전 올라 온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 뒤로 승천거북바위능선 갈림삼거리인 사당능선의 411.7m 헬기장봉과 그 우측으로 무명봉 아래 마당바위가 보이고 그 넘어 저 멀리 건우봉과 청룡산 지나 장군봉 그리고 우측 뒤 저 멀리 국사봉이 박무속에 흐릿하게 펼쳐져 있다.

이제 북북서와 북쪽 방향을 살펴보니 여전히 올라 온 파이프능선 뒤로 무명계곡과 사당능선이 펼쳐져 있고 우측 뒤 저 멀리 관악지맥의 서달산이 보이지만 그 넘어 보여야 할 삼각산과 남산은 박무속에 아쉽게도 보이는 것이 없다.

등로 우측인 남남서쪽으로는 좌측의 파이프능선과 가운데로 사당능선이 만나 용마봉과 관악문(하)봉 넘어 관악산정상으로 이어지고 그 우측으로는 수영장능선과 자운암능선이 확실하게 흘러 내리고 있다.

두번째 바위암릉 상단부로 걸어 올라 잠시 셀카놀이를 즐기며 몇장의 사진에 담고 넘어가는데 마지막 바위 위에 글씨가 보이는데 알 수가 없다.

두번째 바위암릉 상단부를 넘어가니 눈 앞으로 파이프가 보이는 흙길이 펼쳐지고 넘어 온 방향을 뒤돌아 보니 바위위에 무슨 바위라고 쓴 글씨가 보이는데 어떤 말인지는 확실하게 이해하기 어렵다.

바위암릉을 넘어가나ㅣ 등로에 굵은 파이프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왜 이 능선을 파이프능선이라고 불려지는지 알 듯 하다.
잠시 평이한 등로를 타고 진행하니 등로 좌측으로 좁은 공터와 그 앞으로 전망바위가 보여 잠시 들려 풍경과 조망을 즐겨보는데 이곳이 바로 464m의 무명봉이다.

제일 먼저 북동쪽을 살펴보니 무명계곡을 가운데 두고 좌측은 파이프능선과 사당능선저 멀리로는 수방사능선이 펼쳐져 있고 우측으로는 무명능선 우측 뒤로 남태령능선이 보이는데 그 가운데로 위치한 군부대로 인해 상당한 능선이 통행불가로 묶여 있고 그 뒤로 우면산이 보인다.

이제 눈을 동쪽으로 돌리니 무명능선과 남태령능선 좌측으로 출입이 금지된 군부대 넘어 우면산이 보이고 그 우면산 우측 뒤로는 구룡산과 대모산이 쌍봉처럼 솟아있으며 그 우측 옆으로는 인능산과 우측 가장자리 방향으로 청계산이 솟아있다.

이제 464m의 무명봉을 지나 파이프가 드러나 있는 등로를 따라 남남서 방향을 살펴보니 좌측으로 이제부터 걸어 올라가야 할 파이프능선 우측 뒤로 용마봉과 관악문(하)봉이 보이고 그 우측 뒤 저 멀리 철탑이 솟아있는 관악산정상이 빤히 올려다 보이는데 모두 올라 만나야 할 등로이다.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사진에 담으며 걸어가다 보니 우측으로 전망바위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등로 우측 뒤인 북북서 방향을 살펴보니 우측으로 방금 전 올라 온 바위암릉과 그 좌측 뒤로 사당능선의 411.7m봉과 마당바위 우측으로 하마바위 뒤 저 멀리 청룡산과 장군봉 및 국사봉이 펼쳐져 있다.

전망바위에서 지나 온 파이프능선과 사당능선을 살펴보고 진행하니 등로 위에 굵은 파이프가 그대로 노출된 모습이 눈에 들어 오고 진행방향 저 멀리 490m의 무명봉이 올려다 보이기 시작한다.

등로 우측 뒤로 사당능선을 살펴보고 사진에 담으며 진행하니 다시눈 앞으로 바위암릉이 나타나고 조심해 그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방금 전 조망을 즐기고 올라 온 464m 무명봉이 빤히 보이기 시작한다.

바위암릉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기고 사진에 담고 잠시 셀카놀이를 하면서 멋진 추억을 담아본다.

바위암릉 지나 굵은 파이프가 노출된 등로를 따라 잠시더 평이하게 걸어가니 또 다시 등로 좌측으로 바위암릉이 보이는데 바로 그 위로 올라가면 병아리바위가 있는 곳으로 우측 우회등로가 워낙 뚜렷해 예전에는 우측 우회등로로 진행을했었다.
좌측 바위암릉으로 올라 만나는 병아리바위에서 또 다시셀카놀이를 하면서 머물고 풍경을 즐겨본다.

병아리바위에서 잠시 더 머물며 진행방향을 살펴보니 잠시 후 만나야 할 490m 무명벙커봉이 지척으로 올려다 보이고 그 우측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의 철탑도 보이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인다.
조금 더 나무 그늘 아래 굵은 파이프가 그대로 노출된 등로를 따라 걸어가니 드디어 우측 위로 이정판이 보이고 좌측으로 군벙커가 보이는 바위암반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담아본다.

우측 이정판은 G70 파이프능선(상)이란 글씨가 보여 사진에 담고 좌측으로 돌아가니 군벙커가 보여 우회하여 오르니 드디어 490m 무명봉 정상에 화생방타종과 군벙커 굴뚝이 보인다.

화생방타종이 있는 490m 무명봉에서 뒤돌아 북쪽을 살펴보니 방금 전 올라 온 파이프능선과 464m 무명공터봉 뒤로 사당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고 더 먼곳으로는 관악지맥의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이 희미한데 그 넘어 보여야 할 남산과 삼각산은 박무가 심해 분간조차 할 수 없다.

이제 방향을 서쪽으로 크게 꺽어 진행되는데 잠시 코뿔소바위를 만나러 내려갈까 고민하다 오늘은 편안하게 사당능선으로 방향을 틀어 시원한 나무그늘 등로를 따르니 군부대장의 출입금지 경고판이 계속 보이고 곧이어 사당능선의 K11 헬기장에 도착을 해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남긴다.

이제 편안하고 완만한 오르막 등로를 따라 남쪽 방향으로 걸어 오르니 무덥고 강한 햇살이 비춰 아무도 없는 텅 빈 전망데크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고 곧바로 출발한다.

전망데크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작은 바위 위로 올라 남서쪽을 살펴보니 잠시 후 만나야 할 관악문(하)봉과 그 우측 뒤로 관악문(상)봉 넘어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관악문(하)봉 좌측 뒤로는 KBS 송신소의 철탑들도 보이기 시작한다.

조망을 즐기고 완만하게 이어지는 내리막 등로를 타고 무명안부 지나 안전목책이 설치된 바위암반을 오르니 언덕에 도착을 하는데바로 좌측으로 용마봉으로 오를 수 있는 갈림삼거리인데 짧은 고민 후 오늘은 시야가 좋지않아 용마봉은 포기하고 직진으로 언덕을 넘어간다.

바위암릉을 내려가 잠시 부드러운 나무그늘 등로를 타고 빠르게진행하니 또 다시 바위암릉 옆으로 안전목책이 설치된 언덕으로 오르는데 이곳이용마봉을 들렸다 내려오면 접속할 수 있는 갈림삼거리 지점이다.

언덕 넘어 바위암릉을 따라 잠시 걸어 내려가니 좌측 아래 수목원 안내판과 과천향교를 표시한 이정목이서 있는 무명안부에 도착을 하는데 좌측은 관악사와 과천향교로 갈 수 있고 우측으로는 암반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갈림사거리 안부이다.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다 뒤돌아 보니만나지 못하고 우회하는 용마봉이 아쉽게 손짓을 히고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굵은 땀방울을 등로에뿌리다 보니 등로 좌측으로 전망바위가 보이는데 그 뒤로 자하동천계곡을 가운데 두고 좌측의 용마능선과 우측의 케이블카능선 넘어 과천시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 뒤로 청광종주 산줄기가 길게 펼쳐져 있지만 박무가 심해 흐릿하기만 하다.

이제 동쪽을 살펴보니 용마봉과 용마눙선이 과천시를 향해 길게 달려 내려가고 그 뒤로 서울대공원 넘어 청계산과 그 좌측 뒤로 인능산이 보이는데 용마봉 뒤로는 구룡산과 대모산이 머리카락만 보일 정도로 숨어 있다.

조망을 즐기며 사진에담고 모퉁이를 돌아 오르니 드디어 579.5m인 관악문(하)에 도착을 해 이정판과 관악문을 사진에 담고 계단을 오른다.

계단을 통해 관악문(하)봉을 넘으며 관악산정상을 확인하고 관악문 건너 보이는 또 다른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드디어 지도바위와 오뚜기바위가 보이는 관악문(하)봉 상단부를 뒤덮고 있는 바위군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관악문(하)봉을 살펴보고 뒤돌아 진행방향을살펴보니 기암 뒤 우측부터 솔봉과 관악산정상 좌측으로 연주대와 응진전 및 기상레이더 관측소가 보이고 말바위능선 지나 제3깔딱고개로 내려 앉았다가 솟구친 장수봉과 철탑들이 솟아있는 KBS 송신소가 차례로 펼쳐져 있다.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면 기암이 반겨주고 그 우측으로 내리막 나무계단이 펼쳐지지만 좌측 바위암릉 아래 촛불바위가 있어 잠시 더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 관악산 주능선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고 나무계단으로 복귀한다.

나무계단을 내려 가 반질거리는 바위암릉을 타고 조심해 내려가니 바위들이 산재되어 있는 무명안부에 도착한다.

무명안부 지나 바위암반을 타고 오르니 다시 긴 오르막 나무계단이 기다리고 중간쯤 올라 우측을 보니 바위틈에 자라고 있는 분재소나무 한그루가 보여 장군봉과 청룡산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남기고 남아 있는 나무계단을 오른다.

나무계단이 끝이나고 나무그늘 등로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뒤돌아 보니 지나 온 관악문(하)봉이 예쁘게 솟아있어 사진에 담고 출발하는데 등로 좌측으로 K21 관악문(상)이란 이정판이 다시 보이는데 관악문(상)은 어디를 말하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이정판을 지나 나무그늘 등로를 따라 편안하게 진행하니 무명안부 지나 글씨가 모두 지워진 안내판이서 있는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는데 좌측은 관악사 방향이고 바로 위 우측으로는 수영장능선으로 내려갈 수 있는 갈림사거리 지점이다.

길게 이어지는 돌계단을 오르니 또 다시 길게 갈지자로 펼쳐진 급경사 나무계단이 시작되고 굵은 땀방울을 계단에 뿌리며 오르다 중간 지점의 작은 전망데크에서 뒤돌아 보니 지나 온 관악문(상)봉과 관악문(하)봉 좌측으로 사당능선 넘어 우면삼과 저 멀리 구령산 및 대모산이 보이고 우측 뒤로는 용마능선 뒤로 경마장과 서울대공원 넘어 청계산과 인능산이 보인다.

남아있는 계단을 모두 오르니 드디어 579.5m의 솔봉에 도착을 하는데 마침 정상에서 내려오는 등산객이있어 어렵게 사진과 추억 한장 남긴다.

솔봉 옆 전망바위로 가기 전 솔봉 앞 바위에서 남동쪽을 살펴보니 자하동천계곡 좌측으로 용마능선과 우측으로 케이블카능선이 과천시를 향해 달려가고 과천시에서 우측 안양시로 이어지는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따라 그 뒷쪽으로는 좌측의 청계산에서 우측의 백운산과 광교산으로 이어지는 청광종주 산줄기가 전부 한눈에 들어온다.

북동방향으로는 아름다운 S자를 그리며 펼쳐진 사당능선과 중간 뒷쪽으로 오늘 이 산객이 올라 온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이 보이고 우측 관악문(하)봉 좌측 뒤로는 우면산이 흐릿하게 솟아있다.

이제 솔봉 우측 뒤로 보이는 전망바위로 올라 제일 먼저 서쪽을 살펴보니 철로 된 헬기장 우측으로 자운암능선이 보이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지만 그 넘어 보여야 할 광명시의 도구가서 산줄기는 흐릿한 실루엣으로 남아있고 인천시의 소래산과 한남정맥 마루금은 박무가 심한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북서 방향으로는 자운암능선과 수영장능선 및 그 우측으로 암반계곡 지나 승천거북바위능선이 서울대학교를 향해 달려 내려가고 드넓은 서울대학교 캠퍼스 우측 뒤로는 삼각점이 박혀있는 새실봉 지나 청룡산과 그 좌측으로 장군봉이보이는데 장군봉 좌측으로는 건우봉이 우측 뒤로는 국사봉이 펼쳐져 있다.

북쪽으로 눈을 돌리니 좌측 뒤 서울대학교 넘어 오늘 산행을 시작한 장군봉과 청룡산 우측으로 서울둘레길과 관악산 사당능선이 길게 이어지고 그 좌측으로 승천거북바위능선과 암반계곡 앞으로 수영장능선도 보인다.
다만 가운데 뒤로 관악지맥의 까치산 근린공원 넘어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이 흐릿하고 그 뒤 한강 넘어 보여야 할남산과 삼각산은 오늘은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진행방향으로는 솔봉의 소나무와 그 우측으로 바위암벽에 설치된 나무계단이 관악산정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여 사진에 담고 전망바위를 내려간다.

솔봉을 출발하려는데 솔봉의 소나무 뒤로 예쁜 주황색 참나리 한송이가 피어있어 사진에 담고 출발한다.

바위암릉을 타고 솔봉을 내려가자마자 또 다른 나즈막한 암봉에 도착을 하는데 우측에는 형제바위가 나란히 서 있다.

무명안부 지나 이어지는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며 뒤돌아 방금 전 지나 온 솔봉을 사진에 담아 보는데 우측 뒤 저 멀리로는 사당능선 넘어 우면산도 보인다.

이제 계단 좌측으로 오래 전 이 나무계단이설치되기 전 힘들게 올랐던 바위암벽을 살펴보니 아직도 녹슨 볼터링과 쇠 로프들이 그대로 걸려있어 잠시옛추억도 떠올려보며 계단을 올라 작은 전망데크에서 뒤돌아 보니 솔봉 우측으로 관악문(하)봉과 저 멀리 우면산과 구룡산 및 대모산이 보인다.

이제 나무계단 상단부로 올라 북동쪽을 살펴보니 솔봉 우측 뒤로 관악문(상)봉과 관악문(하)봉 좌측으로 멋진 S자를 그리며 펼쳐진 사당능선 뒤로 파이프능선의 바위암릉과 저 멀리우면산도 보이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롯데타워는 박무속에 숨어 숨박꼭질 하고 있다.

나무계단을 끝까지 오르니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 좁은 공텅 도착을 하고 또 다시 이어지는 마지막 나무계단을 타고 오르다 마지막 전망데크에서 우측인 북쪽과 북북서 방향을 살펴보니 좌측의 자운암능선과 우측의 수영장능선 및 암반계곡 뒤로 승천거북바위능선이 서울대학교 방향으로 흘러 내려가고 그 좌측 뒤로는 삼성산 주능선 넘어 목골산과 건우봉이 가운데 뒤로는 새실봉 지나 청룡산과 장군봉 우측 뒤로 국사봉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이제 남아있는 마지막 나무계단을 올라 삼각점을 우측에 두고 바위암반 상단부로 이동을 해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평일인데도 관악산 정상 주변으로는 제법 많은 등산객들이 보이고 그 뒤로 기암과 기상레이더 관측소 지나 저 멀리 KBS 송신소가 보이는데 우측 뒤로는 학바위능선과 팔봉능선 넘어 저 멀리 비봉산이 보이지만 수리산은 희미한 실루엣으로 남아있다.

관악산 정상의 바위암반 상단부에서 북동쪽으로 아름다운 S자를 그리며 펼쳐진 사당능선과 그 뒤로 우면산 지나 구룡산을 제일 먼저 살펴본다.

이제 방금 전 올라 온 북쪽을 살펴보니 깨져 사라진 삼각점 안내판 대신 펄럭이는 태극기가 걸려있지만 그 뒤로 보여야 할 서울시내 넘어 남산과 삼각산은 오리무중이다.

제한된 시야속에 조망을 즐기고 바위암반을 타고 내려 가 젊은 등산객에게 부탁을 해 정상석 앞에서 멋진 사진과 추억도 남겨본다.

오늘은 관악산 정상석 앞에 추억을 남기려는 대기줄이 없으니 다양한 포즈로 많은 사진들도 담아본다.

관악산정상에서 시원한 얼음물 한모금 마시고 돌계단을 타고 언덕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주말과 휴일에는 빼곡했던 등산객들이 모두 사라지고 바위암반도 텅 비어있어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잠시 돌계단을 내려가니 우측으로 자운암능선 들머리가 보이는데 우측 옆으로는 주말과 휴일에 많은 등산객들이 올라 와 정상석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대기줄이 이곳까지 줄지어 늘어 서 있어 우측을 보면 안전을 위한 알림판도 설치되어 있다.

이제 길게 이어지는 내리막 돌계단을 타고 내려가니 좌측으로 연주대 전망데크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우측 아래를 살펴보니 몇년 전 일부만 복원된 관악사가 빤히 내려다 보인다.

오늘은 등산객들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연주대와 응진전 및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과 추억도 남겨본다.

연주대 전망데크를 지나 몇개의나무계단을 타고 내려가다 우측으로 들어 가 짧은 바위암릉을 오르니 드디어 말바위능선에 도착을 하고 말바위능선 좌측 옆으로 보이는 무명바위봉으로 올라 셀카놀이를 하면서 지나 온 등로를 살펴본다.

진행해야 할 남쪽 방향으로도 장수봉 넘어 KBS 송신소를 배경으로 셀카놀이를 하면서 예쁜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무명바위봉에서 몇장의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말바위능선으로 내려 가 방금 전 올랐던 바위봉을 좌측에 두고 내려가다 중간 지점에서 뒤돌아 보니 내려 온 등로 좌측으로 말머리바위가 올려다 보여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바위암릉을 통과한 후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니 이번에는 우측으로 말바위가 보이는데 어느 산님은 매바위라 칭하고 있다.

말바위와 말바위란 이정판을 지나 바위암릉 중간의 전망바위로 올라 우측인 서쪽 방향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 좌측으로 버섯바위능선 넘어 삼성산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이제말바위능선을 통과해 마당바위 위 거북바위에 셀카를 장착하고 관악산 정상을 배경으로 말머리능선 입구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몇장의 사진과 추억을 남겨본다.

거북바위와 마당바위에서 몇장의 사진을 더 남기고 남쪽으로 내려가니 제법 등산객들이 보이는 제3깔딱고개에 도착을 해 사진을 남긴다.

제3깔딱고개에서 어디로 하산을 하지 고민을 하다 일단 장수봉으로 오르기로 하고 오르다 중간에서 뒤돌아 보니 말바위능선 뒤로 관악산정상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이고 그 우측으로 사당능선의 관악문(하)봉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장수봉 정상에 도착하니 마침 세명의 여성 등산객들이 머물다 출발하려고 해 부탁해 관악산 정상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한장 남겨본다.

동쪽과 남동동쪽으로는 자하동천계곡을 가운데 두고 좌측의 용마능선과 우측의 케이블카능선 지나 과천시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 뒤로 청계산이 솟아있다.

남남서 방향으로는 잠시 후 만나야 할 소머리바위봉 우측으로 학바위능선 지나 팔봉능선 우측 뒤 저 멀리삼성산과 천인암능선 뒤로 비봉산과 수리산이 흐릿하기만 하다.

먼저 내려간 세명의 등산객들을 따라 장수봉을 출발해 내려가니 좌측으로 곰바위가 서 있다.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며 진행 방향으로 소머리바위봉을 사진에 담아보니 이곳에서는 전혀 소머리처럼 보이지 않고 창끝처럼 보이기도 하다.

무명안부로 내려갔다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드디어 소머리바위봉 직전 좁은 공터에 도착을 하고 그곳에서 전체적인 소머리바위봉을 사진에 담고 좌측 크랙부분을 타고 소머리바위봉 정상으로 향한다.

소머리바위봉 정상으로 올라 정상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어렵게 사진에 담은 후 주위 풍경과 조망을 즐기다 보니 장수봉에서 만났던 등산객 3명 모두 이 산객을 뒤따라 올라오고 있어 잠시 이야기 나누고 부탁해 고운 추억을 남겨본다.

이제 북쪽의 바위암릉 사이로 보이는 조망처로 가 살펴보니 방금 전 머물다 내려 온 장수봉 뒤로 관악산정상이 보이고 그 좌측으로는 자운암능선이 우측으로는 사당능선의 관악문(하)봉과 용마봉이 이어지고 있다.

서쪽 방향으로는 학바위능선과 버섯바위능선이 분기되는 모습이 내려다 보이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데 그 넘어 보여야 할 광명시와 인천시의 도구가서 산줄기와 한남정맥 마루금은 박무가 심해지며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제 북북서 방향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 좌측으로 버섯바위능선과 우측으로 자운암능선 뒤 저 멀리 삼성산 주능선이 펼쳐져 있으며 우측 뒤로는 청룡산과 장군봉 우측 뒤로 국사봉이 펼쳐져 있다.

이제 눈을 북동동 방향으로 돌리니 소머리바위봉 정상의 바위들 뒤로 연주암과 3층석탑이 내려다 보이고 그 뒤 좌측으로 사당능선의 관악문(하)봉과 용마봉 우측으로 용마능선이 과천시 방향으로 흐르고 그 넘어 저 멀리로는 우면산이 솟아있다.
우면산 우측 뒤로는 구분이 쉽지 않은 구룡산과 대모산이 한몸처럼 붙어 있으며 우측 뒤 가장자리로는 청계산 들머리 뒤로 인능산도 살짝 드러나 있다.

이제 남쪽 방향의 관음바위와 여성바위 상단부에서 남쪽과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학바위능선 뒤로 삼성천 건너 팔봉능선이 전체적으로 펼쳐져 있고 그 우측 뒤로 삼성산국기봉과 천인암능선 뒤로 비봉산과 저 먼곳으로 수리산이 펼쳐져 있지만 수리산은 너무 흐릿해 잘 구분조차 하기 어렵다.

한동안 머물며 많은 사진을 담다보니 등산객 3명이 이곳 소머리바위봉으로 올라와 부탁해 처음으로 북쪽 바위 위로 올라 관악산정상을 배경으로 사진에 담아본다.

이제 소머리바위봉을 내려가니 소머리바위와 관음바위 좌측으로 여성바위가 모두 한눈에 들어 와 사진에 담고 천천히 학바위능선 방향으로 내려간다.

소나무 뿌리가 드러나 있는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니 철탑이 설치되어 있던 좁은 공터 지나 바위암릉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남남서 방향을 살펴보니 우측으로 삿갓승군바위와 학바위능선 좌측뒤로 팔봉능선과 가운데 저 멀리 삼성산 전경 좌측으로 천인암능선과 비봉산 넘어 수리산이 여전히 흐릿하기만 하다.

이제 진행 방향인 서쪽을 살펴보니 바로 눈 앞으로 삿갓승군 바위들 뒤로 학바위와 버섯바위가 분기되는 분기점 뒤 저 멀리 삼성산 전경이 박무속에흐릿하기만 하다.

키 작은 분재소나무가 보이는 바위암반 위에서 멋진 풍경과 조망을 사진에 담고 그 바위암반을 내려가니 눈 앞으로 드디어 삿갓승군 바위들이 보이기 시작해 사진에 담아본다.

삿갓승군 바위들을 눈 앞에 두고 좌측으로 돌라 중간 지점에서 우측 삿갓승군 바위 위로 올라 뒤돌아 보니 또 다른 삿갓승군 바위들이 펼쳐져 있다.

삿갓승군 주 바위들이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남기고 조심해 내려가니 눈 앞으로 또 다른 바위들이 보여 사진에 담고 진행을 이어간다.

이제삿갓승군 바위를 완전히 내려가니 좌측 삿갓승군이라는 이정판을 지나 내려오는 우회등로와 만나 다시 우회등로는 좌측으로 내려가고 바위암릉이 눈 앞으로 펼쳐져 있어 그 바위암릉을 타고 걸어가니 눈 앞으로 기암이 솟아있는데 얼핏보면 의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기암 앞에서 잠시 뒤돌아 보니 좌측 뒤 저 멀리 관악산정상과 기상레이더 관측소 우측으로 말바위능선 지나 제3깔딱고개를 넘으면 장수봉과 우측 위로 삿갓승군 바위아래 내려 온 학바위능선이 펼쳐져 있다.

이제바위암릉과 평이한 나무그늘 등로를 타고 내려가니 또 다시 좌측에서 내려오는 우회등로와 만나는 지점에서 진행 방향인 서쪽을 보니 가운데로 버섯바위 갈림삼거리봉과 그 좌측 아래로 학바위국기봉이 보이고 그 뒤 저 멀리 삼성산 전경이 박무속에 희미하다.

이제 등로 좌측인 남남서쪽을 살펴보니 우측으로 학바위능선 뒤로 삼성산국기봉과 천인암 능선이 보이고 그 좌측으로는 삼성천 좌측으로 팔봉능선 넘어 저 멀리 비봉산과 수리산이 흐릿하지만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보다는 조금 더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그 바위암릉을 지나 조금 더 걸어 진행하니 우측으로 우회등로가 보이지만 좌측 바위암릉을 따라 내려가니 우측 옆으로 부부바위가 보여 사진에 담아본다.

부부바위가 있는 바위암릉을 조심해 내려가니 무명안부에 도착하고 다시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등로 좌측 옆으로 손가락바위가 보이는데 늘 안중군열사의 단지가 생각나는 바위이다.

학바위능선과 버섯바위능선을 두고 고민하다 학바위능선으로 결정을 하지만 버섯바위능선 들머리에 있는 외계인바위를 만나고 내려가기 위해 버섯바위능선 분기점으로 오르며 바위암릉으로 올라 뒤돌아 보니 오늘 걸어 온 관악산정상에서 소머리바위봉 아래로 학바위능선이 이곳으로 이어지는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버섯바위능선 들머리 상단에 있는 외계인 바위를 만나 사진에 담고 셀카놀이를 해 보지만 쉽지 않아 조금 더 머물며 쉬고 버섯바위능선도 확인을 해 본다.

외계인바위 앞 안전철봉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북서 방향으로 버섯바위능선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장쾌한 바위암릉이 길게 펼쳐져 있고 그 우측 뒤로는 자운암능선 넘어 저 멀리 서울대학교와 청룡산 지나 오늘 산행을 시작하고 마무리를 해야 할 장군봉이 보인다.

이제 등로 우측인 북쪽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 건너 우측의 관악산정상에서 좌측으로 자운암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다.

버섯바위능선 갈림삼거리에서 이제 출발해 좌측인 남쪽 방향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을 타고 내려가니 K38n 학바위능선1이란 이정판이 서 있다.

이정판을 지나 조금 더 내려가니 좌측에서 내려오는 우회등로와 만나 우측으로 잠시 더 걸어 진행하니 학바위능선으로 이어지는 바위암릉이 나타나는데 늘 좌측이나 우측으로 우회하며 올랐다가 오늘은 직접 바위암릉을 타고 오르니 진행 방향 앞으로 학바위국기봉과 그 넘어 저 멀리 수리산이 희미하게보인다.

이제 학바위국기봉으로 가기 전 좌측 뒤인 동쪽을 살펴보니 좌측 위로 버섯바위능선 분기점봉 우측 뒤로 학바위능선과 삿갓승군 바위 좌측 뒤로 소머리바위봉과 장수봉이 보이고 KBS 송신소 우측 뒤로는 관악산 주능선이 펼쳐져 있다.

이제 바위암릉을 타고 조심해 진행하니 금새 학바위국기봉에 도착을 해 셀카놀이를 하면서 국기봉 앞에서 고운 사진과 추억을 담아본다.

이제 학바위국기봉 서쪽 끝자락의 바위암반 상단에서 뒤돌아 북동동쪽을 살펴보니 좌측으로 바위암릉 뒤로 학바위국기봉 우측 뒤로 버섯바위능선 분기점봉 우측으로 학바위능선 뒤 저 멀리 KBS 송신소가 보이고 학바위능선 뒤로는 관악산정상의 철탑과 기상레이더 관측소도 솟아있다.

이제 진행해야 할 서쪽을 살펴보니 진행해야 할 학바위능선 중간에 학바위가 보이고 그 뒤로 삼성산 전경과 우측 아래로 서울대학교가 살짝 드러나기 시작한다.

등로 좌측인 남쪽과 남남서쪽으로는 학바위능선 좌측으로 삼성천계곡 건너 팔봉능선이 길게 펼쳐져 있고 그 우측 뒤로 천인암능선과 비봉산 지나 수리산이 흐릿하게 보인다.

학바위국기봉에서도 한참을 머물며 많은 사진들을 담고 남서 방향으로 펼쳐진 거대한 바위암반을 타고 조심해 내려가 뒤돌아 암반을 사진에 담고 평이한 등로를 타고 진행을 이어간다.

이제 완만하게 이어지는 내리막 등로를 타고 진행하며 진행 방향으로 보이는 학바위와 삼성산 그리고 그 좌측인 남서 방향으로는 팔봉능선과 비봉산 넘어 수리산을 살펴보고 사진에 담다 보니 어느새 학바위가 많이 가까워져 있다.

계속 이어지는 내리막 등로를 따르니 다시 작은 바위암릉에 도착을 해 진행 방향으로 학바위를 살펴보니 제대로 된 모습이 지척으로 바짝 다가와 있고 그 뒤로 삼성산 정상과 우측의 암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주위 풍경과 학바위를 살펴보고 사진에 담으며 진행하니 우측으로 내려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그 갈림삼거리를 지나자마자 좌측으로 이정표와 K39 학바위능선2란 이정판이 설치되어 있다.

학바위능선2란 이정판이 설치된 갈림삼거리 지나 완만하게 오르니 학바위 앞 전망바위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지나 온 동쪽 방향을 뒤돌아 보니 학바위능선 뒤로 KBS 송신소와 그 좌측으로 관악산 주능선 옆으로 관악산정상의 철탑이 솟아있다.

조망을 즐기고 전망바위를 지나 조금 더 걸어 오르니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2개가 서 있고 우측 옆으로 작은 바위암반이 펼쳐진 학바위에 도착을 해 셀카놀이를 해 본다.

학바위 앞에서 셀카놀이를 즐기고 우측 앞인 북서 방향을 살펴보니 도림천계곡 우측 뒤로 자운암능선이 펼쳐져 있고 좌측 뒤로는 삼성산 주능선 우측 뒤 가운데 방향으로 서울대학교 넘어 청룡산과 장군봉 지나 국사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학바위를 지나 내려가니 바위암릉이 이어지고 곧이어 등로 좌측으로 바위암반이 펼쳐져 있어 그 암반에서 남남서 방향을 살펴보니 팔봉능선과 천인암능선 사이로 삼성천이 흐르고 그 뒤로 비봉산 지나 저 멀리 수리산이 흐릿하지만 그래도 실체는 보일 정도로 가까워져 있다.

이제 등로 우측인 북서 방향을 살펴보니 우측의 자운암능선과 좌측의 깃대봉능선 및 삼성산 주능선 사이로 서울대학교가 펼쳐져 있고 그 뒤로 여전히 청룡산과 장군봉이 이어지고 그 장군봉 우측 뒤로 국사봉도 보인다.

바위암반을 지나 내려가니 무명안부 지나 다시 완만하게 오르고 잠시 더 오르다 뒤돌아 보니 방금 전 내려 온 바위암릉 뒤로 학바위가 솟아있고 그 우측 뒤 저 멀리 관악산 주능선의 관음바위와 팔봉국기봉이 보인다.

지나 온 학바위능선과 학바위를 살펴보고 무명봉으로 오르니 등로 옆으로 꽃잎에 검정 반점이 보이는 큰솔나리꽃이 보여 사진에 담고 진행한다.

이제 특별할 것 없는 내리막 등로에 가끔 나타나는 짧은 바위암릉을 몇번 통과하니 등로 좌우측으로 내려갈 수 있는 수목원 갈림사거리에 도착을 하는데 이정표와 K40 삼거리약수터(상)이란 이정판이 보이는데 우측 등로를 버리고 직진으로 걸어 가 무너미고개에서 우측으로 진행하기로 한다.

갈림사거리 안부 지나 언덕을 넘어가니 철망등로 지나 마사토 등로가 이어지고 가파르게 내려가니 드디어 무너미고개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기고 우측으로 내려간다.

돌들이 깔려있는 좁고 잘 정비된 등로를 따라 내려가니 제2삼거리위 암반이라는 이정판과 의자바위 지나 좌측으로 삼성산 연꽃바위능선이 시작되는 삼거리약수터란 이정판이 서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한다.

잠시 후 등로 좌측으로 약수터 지나 말라있는 무너미계곡을 통과하니 한동안 특별할 것 없는 평이한 등로가 길게 이어지고 용천수란 이정판 지나 등로 좌측으로 벤취쉼터와 운동기구들을 살펴보고 조금 더 걸어가니 무너미계곡 건너 드디어 제4야영장에 도착을 해 사진 한장 남긴다.

제4야영장 지나 지계곡을 통과하니 우측으로 옥류샘이 내려다 보이는 다리 건너 돌이 깔려있는 긴 내리막 등로가 이어지고 또 다시 무너미계곡을 넘어가니 아카시아동산이라는 이정판이 서 있는 우측 서울대학교로 올라 갈 수 있는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한다.

돌계단을 내려가 무너미계곡을 건너는데 우측으로 해골바위가 보이고 사진에 담고 다리 건너 내려가니 좌측으로 모자봉 갈림삼거리 이정표가 서 있다.
한동안 더 돌들이 깔려있는 평이한 등로를 따라 내려가니 아카시아숲이란 이정판 지나 좌측으로 철쭉동산계곡을 건너 내려가니 금새 호수공원에 도착을 한다.

이제 2차선 포장도로를 만나 우측의 관악산공원을 통해 걸어가니 또 다시 헤어졌던 2차선 포장도로를 만나 삼성산 갈림삼거리 지나 조금 더 걸어 내려가니 금새 관악산공원 입구에 도착을 한다.

관악산역 앞에서 신림로 6차선을 건너 우측으로 걸어 올라 강남순환도로 진입로를 건널 수 있는 램프에서 우측인 남쪽을 살펴보니 서울대학교 넘어 저 멀리 오늘 만나고 내려 온 관악산 전경이 펼쳐져 있다.

램프 지나 서림동텃밭을 통과해 잠시 더 걸어가다 우측 관악로 6차선 포장도로와 헤어지기 직전 도롯가에 노란 원추리가 남아 있어 사진에 담아본다.

두번째 서림동텃밭을 지나 청룡산둘레길로 진입해 남쪽 사면 등로를 타고 빠르게 걸어가니 운동기구 지나 잣나무 군락지도 통과한다.

남쪽 둘레길을 따라 한동안 걸어가니 등로 옆으로 큰까치수염꽃이 반겨 줘 사진에 담는다.

청룡산둘레길을 모두 지나 용천사로 내려가기 직전 신림2배수지 옆 능선에 뱀딸기와 초롱꽃이 예쁘게 피어 있어 사진에 담고 용천사로 내려간다.

용천사와 편의점 지나 우측에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두고 도로를 타고 내려가니 저 멀리 장군봉이 주택 건물 사이로 보이기 시작한다.

아파트 단지를 통과해 쑥고개를 지나 오르니 드디어 장군봉 갈림삼거리에 도착을 하고 우측 옆 작은 화단에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어 사진에 담는데 특히 접시꽃이 눈길을 잡는다.

이제 장군봉 둘레길을 따라 동쪽에서 북쪽으로 걸어 진행하니 드디어 장군봉둘레길이끝이나고 살고 있는 아파트 위 언덕에 도착을 해 살고있는 아파트 마당을 사진에 담고 내려간다.

언덕을 내려 가 아파트 마당을 통해 귀가하니 아직 해가 서산으로 기울어 가기 전이라 장군봉정상에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이라도 하고 내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몸이 너무나 피곤해 한편으로는 잘 한 선택임을 자위해 본다.
어제 하루 쉬고 다시 길게 관악산을 다녀왔는데 날씨가 더워지면 오늘처럼 긴 산행을 진행하기 부담스러워 새로운 산행코스를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한여름 불볕 더위가 시작되기 전 조금 더 자주 관악산과 삼성산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칠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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