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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서울의 산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by 칠갑산 사랑 2026.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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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6월 06일 (토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였고 미풍이 불었으나 후덥지근했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16도에서 영상 29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체련단련장 기구운동-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10.1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20260606 장군봉과 둘레길.gpx
0.10MB

 

 

산행시간 : 점심식사 후 여유롭게 뒷동산인 장군봉둘레길로 올랐으나 생각보다 무더워 많은 땀을 흘리며 여유롭게 장군봉과 둘레길을 걸은 후 장군봉정상에서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3시간 36분 (13시 52분에서 17시 28분까지)

 

 

어제 관악산을 다녀온 후 몸과 근육을 풀기 위해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흠뻑 땀을 흘리고 운동기구를 이용해 체력운동까지 진행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했던 시간들

 

 

날씨가 무더워지며 연속으로 길게 산행을 진행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데 이번주에는 하루 걸러 연속으로 관악산을 다녀 와 체력적으로 힘들고 근육에도 과부하가 걸리는 듯 보여 오늘은 여유롭게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걸어 보는데 오를때와 달리 진행하면서 자꾸만 발걸음이 빨라져 일부러 등로 주변의 야생화를 찾아 사진에 담아 보지만 지난 주 구청에서 잡초를 제거하면서 야생화들도 모두 제거해 버려 야생화를 찾기도 쉽지 않다.

 

그래도 여유롭게 걸어가며 집중해 찾아보니 잡목과 가시덤불 속에 노란 백합꽃들이 보여 가시에 찔려가며 어렵게 사진에 담고 진행하니 이번에는 하얀 큰까치수염꽃이 피어 있어 눈맞춤도 해본다.

하지만 생각보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많은 땀을 흘리며 준비한 식수로 갈증을 해결하고 장군봉 정상으로 올라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을 하고 내려오니 또 하루가 저물어가며 무더위도 사라진다.

내일은 색다른 산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는데 수리산이나 광명의 도구가서 산줄기를 다시 찾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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