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6월 07일 (일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흐리고 바람이 불었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21도에서 영상 26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체련단련장 기구운동-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07.2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비가 내릴것 같아 기다렸다 저녁시간이 되어 잠시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빠르게 걸은 후 장군봉정상에서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2시간 51분 (16시 57분에서 19시 48분까지)
흐린 날씨에 게으름을 피우다 산행도 못하고 편안하게 쉬다가 오후 늦게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흠뻑 땀 흘리고 운동기구를 이용해 체력운동까지 진행하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던 시간들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아침식사를 하고 산행 준비를 하는데 날씨가 흐려 일기예보를 검색해 보니 이곳은 흐리지만 비 소식이 없어 삼성산이라도 잠시 다녀오기로 하고 출발하려는데 처갓집에 다녀오는 옆지기가 일찍 귀가한다는 소식에 기다렸다 점심식사 후 다녀오기로 한다.
하지만 점심식사 후 게으름이 발동되어 미루다 보니 옆지기가 사 온 빵으로 배만 채우고 있어 저녁시간이 다 되어 견디지 못하고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빠르게 걸은 후 장군봉 정상으로 올라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까지 하고 귀가하니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다.
내일은 늘 올랐던 관악산이나 삼성산이 아닌 오랫만에 수리산이라도 한바퀴 돌고 올 수 있기를 기대하며 좋은 추억을 담아 올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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