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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서울의 산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by 칠갑산 사랑 2026.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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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5월 30일 (토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맑고 화창했으며 무척 무더웠으나 약간의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았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15도에서 영상 28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체련단련장 기구운동-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10.3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20260530 장군봉과 둘레길.gpx
0.10MB

 

 

산행시간 : 점심식사 후 곧바로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걷고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4시간 07분 (14시 11분에서 18시 18분까지)

 

 

연속으로 진행한 산행으로 피로감을 느껴 멀리가지 못하고 뒷동산인 장군봉으로 올라 흠뻑 땀흘리고 운동기구들을 이용한 체력운동까지 마무리하고 즐겁게 귀가했던 시간들

 

 

지난 2개월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산행과 운동을 함께 진행하다 보니 체력은 상당히 올라 와 있지만 피곤이 쌓여 연속으로 장거리 산행은 불가능해 오늘은 오후에 잠시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걷고 정상에 설치된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을 약 한시간 정도 실시하고 귀가하니또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동안 등로 주변으로 보였던 다양한 야생화들이 있어 그 야생화들을 찾아 사진에 담는 재미가 있었는데 최근들어 등로 주변의 잡초들을 제거하고 정비를 하다 보니 야생화들까지 모두 사라져 아쉬움도 남긴다.

기온이 많이 올라 얼음물 소비량이 많이 늘어 굵은 땀방울도 많이 흘리지만 한여름 찜통 더위에 비해 산행하기 좋은 날씨이기 때문에 찜통 더위가 시작되기 전 꾸준히 산행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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