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5월 31일 (요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맑고 화창했으며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18도에서 영상 31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체련단련장 기구운동-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06.3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산행시간 : 무더위에 저년 늦게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빠르게 걸은 후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2시간 13분 (17시 52분에서 20시 05분까지)
무더위에 밀린 산행후기를 정리하고 저녁 늦게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빠르게 걸은 후 운동기구를 이용한 체력운동을 즐겼던 시간들
주말이었던 어제와 휴일이었던 오늘은 가까운 관악산과 삼성산에 많은 등산객들이 오를 것 같아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을 걷고 정상에 설치된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으로 대신하기로 하는데 오늘은 특히 기온이 오르고 상당히 무더운 날씨라는 예보에 더욱 집을 나서기가 쉽지않다.
하루종일 집에서 밀린 산행후기를 정리하고 쉬면서 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저녁 시간이 되니 몸이 무거워져 다시 물 한통 들고 뒷동산인 장군봉과 둘레길로 올라 빠르게 걷고 저녁 7시가 넘어 정상으로 올라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을 즐기다 보니 또 하루가 저물며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다.
체력운동을 마치고 다시 둘레길을 타고 내려 가 귀가하니 가족들이 저녁식사 준비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 샤워 후 소맥 한잔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본다.
다음주에는 소백산이라도 올라 늦은 소백산 철쭉꽃이라도 구경하고 올라 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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