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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서울의 산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후기

by 칠갑산 사랑 202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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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의 장군봉과 둘레길

산행일자 : 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석가탄신일 대체휴일 당일산행)

산행날씨 : 하루종일 맑고 화창했으며 무척 무더웠던 산행날씨

산행온도 : 영상 19도에서 영상 30도

산행인원 : 칠갑산 나 홀로

산행코스 : 집-장군봉 둘레길-장군봉 배수지 운동장-체련단련장 기구운동-장군봉 둘레길-집-산행종료

산행거리 : 약 11.20 Km (스마트폰의 GPX 트랙과 램블러 기준)

산행트랙 :

20260525 장군봉과 둘레길.gpx
0.10MB

 

 

산행시간 : 가장 무더운 시간에 장군봉과 둘레길을 걷고 체력운동까지 진행하여 04시간 14분 (14시 24분에서 18시 39분까지)

 

 

뒷동산에 올라 흠뻑 땀흘리며 무더위를 극복하며 꾸준한 운동을 이어갔던 시간들

 

 

연휴 마지막 날이라 길게 산행을 하려고 준비를 했다가 아이들 모두 쉬는 날이라 오랫만에가족들과 오전 시간을 보내고 점심식사 후 그냥 보낼 수 없어 물 2리터와 과일 및 빵을 준비해 뒷동산인 장군봉으로 올라 빠르게 걷다보니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처럼 느껴지며 온 몸은 금새 굵은 땀방울로 흥건히 젖어온다.

그래도 쉬지 않고 3시간 가깝게 걸은 후 장군봉 정상으로 올라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체력운동을 한시간 정도 진행하니 하루해가 서산으로 기울기 시작해 집으로 돌아오니 샤워를 해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찜통 더위를 느낀다.

 

아마도 내일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를 보니 비가 내리기전 무더위로 비가 내리면 시원해지겠지만 조만간 계절이 한여름으로 변하면서 이보다 더 극심한 무더위속에 산행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체력보강과 꾸준한 산행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내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우산 들고 장군봉 정상으로 올라 우산을 쓰고 운동장을 돌고 운동기구들을 이용한 체력운동이라도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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